'맛있는 인생' 유연석, '걱정+초조+간절함' 담은 '눈빛 열연'
작성 : 2012년 07월 23일(월) 09:29 가+가-

배우 유연석이 드라마 '맛있는 인생'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눈빛 열연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극본:김정은,연출:운군일)' 26화 속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달콤한 신혼 생활 중 갑작스레 사라진 부인 윤정희를 찾아 헤매며 걱정과 초조함, 불길한 슬픈 예감 등 복잡한 감정을 담아내며 눈빛 열연을 펼친 것.
지난 26화에서는, '장승주(윤정희 분)'와 '강인철(최원영 분)'이 불륜 관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최재혁(유연석 분)'의 누나 '최신영(유서진 분)'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승주'에게 집을 떠날 것을 강요한다.
'승주'는 자신 때문에 '인철'과 '신영'이 차 사고가 난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국 '재혁'의 곁을 떠나게 되고, 이 사실을 알 리 없는 '재혁'은 '승주'를 찾아 동네 주변을 샅샅이 찾아 보지만 왠지 모를 불길함을 느끼며 불안해 한다.
또한, 떠나기 전 '승주'는 "우리 어디 먼데로 떠나자. 유학 가도 좋고, 사람 없는 시골에 가서 살아도 좋고, 어디든 우리 둘이 만 있을 데로 떠나면 안 될까?"라고 해 '재혁'을 불안하게 했다.
특히, 훈남 의사에 자상함까지 갖춘 완벽한 남편으로 열연 중인 유연석은, 지난 18일 분당의 한 커피숍 앞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걱정과 초조, 간절함, 답답함, 불길함 등 복잡한 심경을 눈빛으로 표현해 내며 현장을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과 스태프들을 숨죽이게 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유연석, 요즘 연기 물 오른 듯~", "연기 잘하는 유연석, 눈빛 연기 작렬!", "완벽 남편 유연석 눈물 글썽이면서 부인 찾아 다닐 때 뭉클했다", "유연석이랑 윤정희 어떻게 해~ 두 사람 결국 불행해 지는 건가요?" 등의 반응.
한편, 집을 떠난 '승주'는 '재혁'의 핸드폰에 "보고 싶어 재혁아, 내가 너 떠나서 살 수 있을까..? … 너랑 결혼해서 행복했는데 이젠 더는 그럴 수 없는 건가" 라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으며, 갑자기 걸려온 전화를 받은 '재혁'은 다급히 뛰어 나가며 '승주'가 위급함을 예감케 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극본:김정은,연출:운군일)' 26화 속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달콤한 신혼 생활 중 갑작스레 사라진 부인 윤정희를 찾아 헤매며 걱정과 초조함, 불길한 슬픈 예감 등 복잡한 감정을 담아내며 눈빛 열연을 펼친 것.
지난 26화에서는, '장승주(윤정희 분)'와 '강인철(최원영 분)'이 불륜 관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최재혁(유연석 분)'의 누나 '최신영(유서진 분)'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승주'에게 집을 떠날 것을 강요한다.
'승주'는 자신 때문에 '인철'과 '신영'이 차 사고가 난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국 '재혁'의 곁을 떠나게 되고, 이 사실을 알 리 없는 '재혁'은 '승주'를 찾아 동네 주변을 샅샅이 찾아 보지만 왠지 모를 불길함을 느끼며 불안해 한다.
또한, 떠나기 전 '승주'는 "우리 어디 먼데로 떠나자. 유학 가도 좋고, 사람 없는 시골에 가서 살아도 좋고, 어디든 우리 둘이 만 있을 데로 떠나면 안 될까?"라고 해 '재혁'을 불안하게 했다.
특히, 훈남 의사에 자상함까지 갖춘 완벽한 남편으로 열연 중인 유연석은, 지난 18일 분당의 한 커피숍 앞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걱정과 초조, 간절함, 답답함, 불길함 등 복잡한 심경을 눈빛으로 표현해 내며 현장을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과 스태프들을 숨죽이게 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유연석, 요즘 연기 물 오른 듯~", "연기 잘하는 유연석, 눈빛 연기 작렬!", "완벽 남편 유연석 눈물 글썽이면서 부인 찾아 다닐 때 뭉클했다", "유연석이랑 윤정희 어떻게 해~ 두 사람 결국 불행해 지는 건가요?" 등의 반응.
한편, 집을 떠난 '승주'는 '재혁'의 핸드폰에 "보고 싶어 재혁아, 내가 너 떠나서 살 수 있을까..? … 너랑 결혼해서 행복했는데 이젠 더는 그럴 수 없는 건가" 라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으며, 갑자기 걸려온 전화를 받은 '재혁'은 다급히 뛰어 나가며 '승주'가 위급함을 예감케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