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아나운서 직업병 '정시 증후군' 시달려
작성 : 2012년 07월 25일(수) 18:23 가+가-

사진출처: KBS2 1대100 방송 캡쳐
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정시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한 김보민은 아나운서 직업병인 정시 증후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보민은 "아나운서 직업병인 정시 증후군이 있다"며 "정시만 되면 뉴스를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고백했다.
이어 "10년 동안 자면서 악몽을 꾼다. 그러면서도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덧붙여 투철한 직업 정신을 드러냈다.
또한 김보민은 "새벽에 조근을 하면 일찍 퇴근하고 집에 와서 잔다. 자다가 시계를 보니 7시가 돼서 얼른 회사로 출근했다. 근데 분위기가 이상해서 알고 보니 오전 7시가 아닌 오후 7시, 그럴 땐 정말 슬프면서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한 김보민은 아나운서 직업병인 정시 증후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보민은 "아나운서 직업병인 정시 증후군이 있다"며 "정시만 되면 뉴스를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고백했다.
이어 "10년 동안 자면서 악몽을 꾼다. 그러면서도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덧붙여 투철한 직업 정신을 드러냈다.
또한 김보민은 "새벽에 조근을 하면 일찍 퇴근하고 집에 와서 잔다. 자다가 시계를 보니 7시가 돼서 얼른 회사로 출근했다. 근데 분위기가 이상해서 알고 보니 오전 7시가 아닌 오후 7시, 그럴 땐 정말 슬프면서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