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달따 고세원, 문보령과 결혼 잠정적 연기
작성 : 2012년 07월 26일(목) 12:59 가+가-

사진출처: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 방송 캡쳐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 민혁(고세원 분)은 아버지 병원에 병문안 온 미자(문희경 분)에게 한없이 차갑게 대하면서 확실히 변한 모습을 보여줬다.
경주(문보령 분)가 가지 말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병문안에 온 미자(문희경 분)는 문전박대를 당하는 중, 민혁(고세원 분)을 만나 대화를 청한다.
불안한 마음에 결혼준비를 다했으니, 진행해야 되지 않겠냐는 미자(문희경 분)의 말에 지금은 말씀드릴 수 없다는 말로 일관하는 민혁(고세원 분).
이에, 더 어이없이 결혼이 힘들면 혼인신고라도 하라는 말을 하는 미자(문희경 분)에게 차가운 표정으로 "지금은 절 그냥 두시는 게 도와주시는 겁니다"라고 말한다.
힘겹게 결혼 승낙을 받았지만, 경주의 과거사와 아버지의 쓰러짐으로 인해 결국 민혁(고세원 분)과 경주(문보령 분)의 결혼은 잠정적으로 연기가 된 상황.
앞으로 민혁(고세원 분)과 경주(문보령 분)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경주(문보령 분)가 가지 말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병문안에 온 미자(문희경 분)는 문전박대를 당하는 중, 민혁(고세원 분)을 만나 대화를 청한다.
불안한 마음에 결혼준비를 다했으니, 진행해야 되지 않겠냐는 미자(문희경 분)의 말에 지금은 말씀드릴 수 없다는 말로 일관하는 민혁(고세원 분).
이에, 더 어이없이 결혼이 힘들면 혼인신고라도 하라는 말을 하는 미자(문희경 분)에게 차가운 표정으로 "지금은 절 그냥 두시는 게 도와주시는 겁니다"라고 말한다.
힘겹게 결혼 승낙을 받았지만, 경주의 과거사와 아버지의 쓰러짐으로 인해 결국 민혁(고세원 분)과 경주(문보령 분)의 결혼은 잠정적으로 연기가 된 상황.
앞으로 민혁(고세원 분)과 경주(문보령 분)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