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성형부작용 심경 고백 화제
작성 : 2012년 07월 26일(목) 18:08 가+가-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쳐
곽진영 성형부작용 고백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곽진영은 과거 성형부작용 때문에 힘겨웠던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곽진영은 "성형수술 실패 후 '왜 살지?'란 생각에 나쁜 마음을 먹어 술과 수면 유도제를 먹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피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한 "당시 선글라스와 모자를 써서 가리고 다녔는데, 수술할 때 눈 조직을 너무 많이 잘라 내 잠잘 때 눈을 감는 것조차 불가능했다. 눈을 뜰 수도 감을 수도 없는 처지"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곽진영 성형부작용 고백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속상한 일 계속 거론돼 더욱 상처가 됐을 듯", "곽진영씨 앞으로는 더 이상 성형 수술하지 마세요", "지금은 완치된 건가", "곽진영 성형부작용 고백 뭔가 찡하네", "꼭 다시 밝은 모습 되찾으시길", "곽진영씨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곽진영은 과거 성형부작용 때문에 힘겨웠던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곽진영은 "성형수술 실패 후 '왜 살지?'란 생각에 나쁜 마음을 먹어 술과 수면 유도제를 먹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피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한 "당시 선글라스와 모자를 써서 가리고 다녔는데, 수술할 때 눈 조직을 너무 많이 잘라 내 잠잘 때 눈을 감는 것조차 불가능했다. 눈을 뜰 수도 감을 수도 없는 처지"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곽진영 성형부작용 고백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속상한 일 계속 거론돼 더욱 상처가 됐을 듯", "곽진영씨 앞으로는 더 이상 성형 수술하지 마세요", "지금은 완치된 건가", "곽진영 성형부작용 고백 뭔가 찡하네", "꼭 다시 밝은 모습 되찾으시길", "곽진영씨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