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붉은악마로 변신 화제
작성 : 2012년 07월 27일(금) 18:38 가+가-

사진제공: 틴탑 미투데이 캡쳐
틴탑(TEEN TOP)이 지난 25일 미투데이를 통해 붉은악마로 변신한 모습으로 올림픽 축구선수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과 함께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오늘 열시 반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예선전이 펼쳐집니다~ 저희는 응원준비 완료!! 올림픽축구 대표팀 파이팅!!!"이라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이어 "참~축구경기가 끝나고 밤 12시에는 저희 틴탑이 일일DJ가 되어 신동선배님의 빈자리를 채워드립니다!! MBC '틴탑의 심심타파' 많이 청취해주세요"라며 애교 섞인 인사를 남겼다.
한편, 여름휴가를 떠난 신동을 대신하여 오늘 MBC '신동의 심심타파'를 통해 일일DJ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틴탑은 오는 8월 새 앨범을 발표를 앞두고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과 함께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오늘 열시 반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예선전이 펼쳐집니다~ 저희는 응원준비 완료!! 올림픽축구 대표팀 파이팅!!!"이라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이어 "참~축구경기가 끝나고 밤 12시에는 저희 틴탑이 일일DJ가 되어 신동선배님의 빈자리를 채워드립니다!! MBC '틴탑의 심심타파' 많이 청취해주세요"라며 애교 섞인 인사를 남겼다.
한편, 여름휴가를 떠난 신동을 대신하여 오늘 MBC '신동의 심심타파'를 통해 일일DJ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틴탑은 오는 8월 새 앨범을 발표를 앞두고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