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직접 그린 청첩장 공개
작성 : 2012년 07월 27일(금) 19:10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가수 솔비가 지인에게 청첩장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졌다.
솔비의 한 지인은 7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솔비의 결혼선물. 전시회 음반녹음 책출간까지 강행군 속 몇 날 며칠 잠도 못자고 그려준 그림! 예쁘게 청첩장으로 나왔습니다. 그리는 내내 '언니 예쁘게 잘살아'라고 행운을 불어 넣어 줬다는 솔비의 말에 뭉클..잘 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청첩장은 결혼을 상징하는 푸른빛 부케위에 신랑 신부가 함께 있는 모습을 그렸다. 보라색과 파랑색 등을 적절히 섞어 시원한 색감을 보여줬다.
청첩장의 오른 쪽 밑에는 'by.지안'이란 문구가 쓰여 있는데 지안은 솔비의 본명이다.
한편 솔비는 화가로 변신해 지난 24일까지 '욕망이라는 또 다른 이유'란 제목으로 첫 개인전을 열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솔비의 한 지인은 7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솔비의 결혼선물. 전시회 음반녹음 책출간까지 강행군 속 몇 날 며칠 잠도 못자고 그려준 그림! 예쁘게 청첩장으로 나왔습니다. 그리는 내내 '언니 예쁘게 잘살아'라고 행운을 불어 넣어 줬다는 솔비의 말에 뭉클..잘 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청첩장은 결혼을 상징하는 푸른빛 부케위에 신랑 신부가 함께 있는 모습을 그렸다. 보라색과 파랑색 등을 적절히 섞어 시원한 색감을 보여줬다.
청첩장의 오른 쪽 밑에는 'by.지안'이란 문구가 쓰여 있는데 지안은 솔비의 본명이다.
한편 솔비는 화가로 변신해 지난 24일까지 '욕망이라는 또 다른 이유'란 제목으로 첫 개인전을 열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