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 단무지 드레스 자체발광 미모
작성 : 2012년 07월 30일(월) 17:02 가+가-

사진출처: 박효주 SNS 캡쳐
배우 박효주가 자신의 SNS를 통해 상큼한 옐로우빛 드레스를 입고 있는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주 박효주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한옥 담벼락 앞에서 샛노란 롱드레스를 입고 한껏 신이 난 박효주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으로 '오늘의 컨셉은 단무지 드레스'라는 제목으로 공개가 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얼마 전까지 SBS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의 조형사로 열연하며 온몸이 상처투성이였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깜찍하고 발랄한 포즈의 사진 속 박효주는 특유의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드러내 팬들의 감탄사를 이끌었다.
모델포스의 늘씬한 몸매와 재치 넘치는 표정의 직찍 사진은 야외촬영이라도 한 듯한 분위기를 연상케 해 팔색조 매력의 배우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늘 자장면 한 그릇 해야겠어요~", "단무지가 이렇게 예쁜 색인 줄 몰랐어요!!", "레몬처럼 상큼한 여신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효주는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KBS 드라마스페셜 <칠성호, 운수 좋은 날>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준비에 한창이다.
밀항선을 탄 조선족 출신으로 살인사건의 열쇠를 쥔 묘령의 여인 '최재희'로 분해 여성미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주 박효주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한옥 담벼락 앞에서 샛노란 롱드레스를 입고 한껏 신이 난 박효주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으로 '오늘의 컨셉은 단무지 드레스'라는 제목으로 공개가 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얼마 전까지 SBS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의 조형사로 열연하며 온몸이 상처투성이였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깜찍하고 발랄한 포즈의 사진 속 박효주는 특유의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드러내 팬들의 감탄사를 이끌었다.
모델포스의 늘씬한 몸매와 재치 넘치는 표정의 직찍 사진은 야외촬영이라도 한 듯한 분위기를 연상케 해 팔색조 매력의 배우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늘 자장면 한 그릇 해야겠어요~", "단무지가 이렇게 예쁜 색인 줄 몰랐어요!!", "레몬처럼 상큼한 여신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효주는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KBS 드라마스페셜 <칠성호, 운수 좋은 날>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준비에 한창이다.
밀항선을 탄 조선족 출신으로 살인사건의 열쇠를 쥔 묘령의 여인 '최재희'로 분해 여성미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