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경, "내가 살 찐 이유는 바로 '시월드' 때문"
작성 : 2012년 07월 31일(화) 17:09 가+가-

사진제공: JTBC
양희경이 시집살이, 일명 '시월드'의 어려움에 대해 털어놓았다.
JTBC <닥터의 승부>에 양희경은 '소식하면 건강해진다?'라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어릴 때는 갈비뼈가 튀어나올 정도로 말랐었다. 밥 먹기 싫어서 울기까지 했다"며 의외의(?) 과거사를 공개했다고.
양희경은 "하지만 시집살이를 겪고 난 후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다보니 지금은 스트레스 받았을 때 밥 안 먹는 사람이 이해가 안 된다"며 현재의 몸이 된 비결(?)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34회에서는 '소식하면 건강해진다?'와 '지방흡입을 하면 체중이 감소된다?', '도가니탕, 곰국은 관절, 뼈 질환에 도움이 된다?', '이는 소금으로 닦는 것이 좋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치열한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7월 31일 화요일 밤 11시.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JTBC <닥터의 승부>에 양희경은 '소식하면 건강해진다?'라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어릴 때는 갈비뼈가 튀어나올 정도로 말랐었다. 밥 먹기 싫어서 울기까지 했다"며 의외의(?) 과거사를 공개했다고.
양희경은 "하지만 시집살이를 겪고 난 후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다보니 지금은 스트레스 받았을 때 밥 안 먹는 사람이 이해가 안 된다"며 현재의 몸이 된 비결(?)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34회에서는 '소식하면 건강해진다?'와 '지방흡입을 하면 체중이 감소된다?', '도가니탕, 곰국은 관절, 뼈 질환에 도움이 된다?', '이는 소금으로 닦는 것이 좋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치열한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7월 31일 화요일 밤 11시.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