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바비킴, 인터넷 쇼핑때도 연예인 과시?!
작성 : 2012년 08월 01일(수) 09:39 가+가-

사진제공: SBS E!
SBS E! 'TV 컬투쇼'에 힙합대부 바비킴이 힙합 여전사 길미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는 지난 2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밝혀진 것으로 방송 도중 한 청취자가 '컬투쇼' 문자제보에 "바비킴 씨, 접시 주문하셨나요? 사실 확인 되면 서비스 넣어드리려고요"라는 문자가 도착해 컬투는 사실여부를 확인했다.
이에 바비킴은 접시 주문한 사실을 인정하며, 인터넷 주문 시 주문자와 수취인을 적을 때 바비킴, 김도균, 김바비, 부가킹즈 싱어란 단어를 한꺼번에 적는다고 밝혔다.
이런 바비킴의 답변에 컬투가 "서비스를 더 받으려는 속셈이냐?"고 넌지시 묻자 "저를 알아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단어들을 적는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인병 바비킴의 대한 진실과 길미가 편곡한 'Trouble Maker' R&B 버전이 공개됐다.
귀로만 듣던 '두시탈출 컬투쇼'의 TV판 'TV 컬투쇼'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 SBS E!에서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 2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밝혀진 것으로 방송 도중 한 청취자가 '컬투쇼' 문자제보에 "바비킴 씨, 접시 주문하셨나요? 사실 확인 되면 서비스 넣어드리려고요"라는 문자가 도착해 컬투는 사실여부를 확인했다.
이에 바비킴은 접시 주문한 사실을 인정하며, 인터넷 주문 시 주문자와 수취인을 적을 때 바비킴, 김도균, 김바비, 부가킹즈 싱어란 단어를 한꺼번에 적는다고 밝혔다.
이런 바비킴의 답변에 컬투가 "서비스를 더 받으려는 속셈이냐?"고 넌지시 묻자 "저를 알아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단어들을 적는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인병 바비킴의 대한 진실과 길미가 편곡한 'Trouble Maker' R&B 버전이 공개됐다.
귀로만 듣던 '두시탈출 컬투쇼'의 TV판 'TV 컬투쇼'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 SBS E!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