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미남 아들' 공개로 '아들바보' 인증
작성 : 2012년 08월 02일(목) 17:12 가+가-

사진출처: 슈 트위터 캡쳐
SES 슈가 트위터에 아들 사진을 올려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최근 슈의 트위터에 올라온 아들 유의 얼굴은 두 살 난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큰 눈매와 오똑한 콧날이 성인 연예인 못지 않다.
게다가 카메라를 보며 여유 있는 표정을 짓고 있어 어머니의 연예인 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이다.
슈는 "수제로 만든 팔지~~~ 내꺼랑 유꺼랑 아기 악세사리없었는데.. 너~~무 예쁘다.. 좋아 좋아 밤마다 만들어야지!"라며 직접 만든 커플 악세사리를 아들과 나눠 낀 즐거운 모습도 선보였다.
최근 출연한 여러 방송에서 아들과의 행복한 가정 생활을 들려 준 바 있는 슈는 멋진 아들의 모습을 트위터에 공개하며 아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다시 한 번 표현했다.
임유의 깜찍한 모습에 팬들은 "역시 피는 못 속인다", "얼마 전 본 슈의 어린 시절 사진과 똑 같다"는 등의 반응으로 관심을 나타냈다.
지난 2010년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슈는 현재 육야와 활발한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연기자 변신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슈의 트위터에 올라온 아들 유의 얼굴은 두 살 난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큰 눈매와 오똑한 콧날이 성인 연예인 못지 않다.
게다가 카메라를 보며 여유 있는 표정을 짓고 있어 어머니의 연예인 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이다.
슈는 "수제로 만든 팔지~~~ 내꺼랑 유꺼랑 아기 악세사리없었는데.. 너~~무 예쁘다.. 좋아 좋아 밤마다 만들어야지!"라며 직접 만든 커플 악세사리를 아들과 나눠 낀 즐거운 모습도 선보였다.
최근 출연한 여러 방송에서 아들과의 행복한 가정 생활을 들려 준 바 있는 슈는 멋진 아들의 모습을 트위터에 공개하며 아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다시 한 번 표현했다.
임유의 깜찍한 모습에 팬들은 "역시 피는 못 속인다", "얼마 전 본 슈의 어린 시절 사진과 똑 같다"는 등의 반응으로 관심을 나타냈다.
지난 2010년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슈는 현재 육야와 활발한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연기자 변신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