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랑 '넝굴당' 특별출연 '어마어마한 꼴통'으로 큰 웃음
작성 : 2012년 08월 06일(월) 16:16 가+가-

사진출처: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 캡쳐
조하랑이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이희준의 누나로 특별 출연했다.
8월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연출 김형석) 48회에서 조하랑은 천재용(이희준 분)의 누나로 깜짝 등장했다.
조하랑은 올 블랙의상과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로 극중 이숙(조윤희)과 대치상황에서 "재용이 미친거 아니야?"란 발언을 쏟아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이때 재용이 등장하며, 누나들에게 나가라고 하며 계속 이러면 잠수 타겠다고 협박하자 조하랑은 영화 '도둑들' 전지현의 대사 '어마어마한 x년'을 패러디 한 '아휴~ 어마어마한 꼴통 그만 가자'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아 밥먹다가 뿜었네요", "누난 강남스타일", "조하랑 카리스마 작렬", "이번 까메오 너무 좋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하랑은 jtbc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당신에게'에서 패션지 에디터 막내 문제니 역을 맡아 열연 중에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8월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연출 김형석) 48회에서 조하랑은 천재용(이희준 분)의 누나로 깜짝 등장했다.
조하랑은 올 블랙의상과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로 극중 이숙(조윤희)과 대치상황에서 "재용이 미친거 아니야?"란 발언을 쏟아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이때 재용이 등장하며, 누나들에게 나가라고 하며 계속 이러면 잠수 타겠다고 협박하자 조하랑은 영화 '도둑들' 전지현의 대사 '어마어마한 x년'을 패러디 한 '아휴~ 어마어마한 꼴통 그만 가자'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아 밥먹다가 뿜었네요", "누난 강남스타일", "조하랑 카리스마 작렬", "이번 까메오 너무 좋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하랑은 jtbc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당신에게'에서 패션지 에디터 막내 문제니 역을 맡아 열연 중에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