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어머니, 바로의 어린 시절 공개 큰 웃음
작성 : 2012년 08월 08일(수) 17:13 가+가-

사진제공: KBS JOY
B1A4의 자칭 '육아박사' 바로의 어린 시절이 공개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Joy 'B1A4의 헬로베이비'에서는 아직 마음을 열지 못한 은솔이와 B1A4 아빠들의 일대일 면담 과정이 전파를 탄다.
아빠들을 거부한 채 방에서 나오지 않는 은솔이에게 아빠들이 다가가 각자의 노하우로 마음을 열기로 한 것.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B1A4 멤버들은 선물, 간식, 구연 동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은솔이의 마음을 얻고자 했으나 좀처럼 쉽지 않았다.
그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낸 멤버는 바로 자칭 '육아박사' 바로. 바로는 자신의 장기인 그림 그리기를 이용해 끝내 은솔이의 마음을 열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데 성공했다.
이 모습을 지켜 본 육아심리전문가 또한 바로의 육아법에 감탄해 바로가 진정한 '육아박사'임이 입증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바로는 어머니와 깜짝 전화 연결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화 통화 중 바로 어머니는 바로의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바로의 어머니가 들려주는 바로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육아박사 바로의 육아법은 오는 8일 밤 12시 20분, KBS Joy 'B1A4의 헬로베이비'에서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Joy 'B1A4의 헬로베이비'에서는 아직 마음을 열지 못한 은솔이와 B1A4 아빠들의 일대일 면담 과정이 전파를 탄다.
아빠들을 거부한 채 방에서 나오지 않는 은솔이에게 아빠들이 다가가 각자의 노하우로 마음을 열기로 한 것.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B1A4 멤버들은 선물, 간식, 구연 동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은솔이의 마음을 얻고자 했으나 좀처럼 쉽지 않았다.
그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낸 멤버는 바로 자칭 '육아박사' 바로. 바로는 자신의 장기인 그림 그리기를 이용해 끝내 은솔이의 마음을 열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데 성공했다.
이 모습을 지켜 본 육아심리전문가 또한 바로의 육아법에 감탄해 바로가 진정한 '육아박사'임이 입증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바로는 어머니와 깜짝 전화 연결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화 통화 중 바로 어머니는 바로의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바로의 어머니가 들려주는 바로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육아박사 바로의 육아법은 오는 8일 밤 12시 20분, KBS Joy 'B1A4의 헬로베이비'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