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남희석 콤비‘특별기자회견’ MC 발탁
작성 : 2012년 08월 13일(월) 17:31 가+가-

사진제공 E채널
탁재훈과 남희석이 15년 만에 MC 호흡을 맞춘다.
이 두 사람은 티캐스트 계열 종합오락채널 E채널에서 새롭게 방송되는 용감한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의 공동 MC로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 스포츠, 경제, 사회 등 각 분야 14명의 현업 기자들이 펼치는 ‘기자 집단 버라이어티’ 토크쇼로, 큰 이슈가 됐던 사건부터 유명 사건의 비하인드스토리, 그리고 기자들이 겪은 다양한 사건 및 사고의 취재담 등이 공개된다.
또한 남희석 일보와 탁재훈 일보로 나뉘어 14명의 기자들과 팀을 나눠 대결구도를 펼치게 되며, 각 MC들이 본부장을 맡는다. 여기에 연예인 패널들의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활약을 한 기자 한 명에게는 ‘오늘의 기자상’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순금으로 제작된 황금 펜을 수여한다.
첫 녹화를 마친 탁재훈은 “그 동안 함께 방송한 적은 있지만, 둘이서만 호흡을 맞추는 것은 오랜만이다”며 “남희석과는 워낙 친하고 스타일을 알기 때문에 웃음 넘치는 토크쇼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남희석도 “탁재훈과 15년만에 재회라는 점부터 이 프로그램과의 인연이 깊다고 생각했다”며 “첫 녹화 때부터 입담들이 만만치 않았다. 기자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탁재훈과 남희석의 용감한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은 오는 23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두 사람은 티캐스트 계열 종합오락채널 E채널에서 새롭게 방송되는 용감한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의 공동 MC로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 스포츠, 경제, 사회 등 각 분야 14명의 현업 기자들이 펼치는 ‘기자 집단 버라이어티’ 토크쇼로, 큰 이슈가 됐던 사건부터 유명 사건의 비하인드스토리, 그리고 기자들이 겪은 다양한 사건 및 사고의 취재담 등이 공개된다.
또한 남희석 일보와 탁재훈 일보로 나뉘어 14명의 기자들과 팀을 나눠 대결구도를 펼치게 되며, 각 MC들이 본부장을 맡는다. 여기에 연예인 패널들의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활약을 한 기자 한 명에게는 ‘오늘의 기자상’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순금으로 제작된 황금 펜을 수여한다.
첫 녹화를 마친 탁재훈은 “그 동안 함께 방송한 적은 있지만, 둘이서만 호흡을 맞추는 것은 오랜만이다”며 “남희석과는 워낙 친하고 스타일을 알기 때문에 웃음 넘치는 토크쇼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남희석도 “탁재훈과 15년만에 재회라는 점부터 이 프로그램과의 인연이 깊다고 생각했다”며 “첫 녹화 때부터 입담들이 만만치 않았다. 기자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탁재훈과 남희석의 용감한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은 오는 23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