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하하와 별에게 비매너 글 사과
작성 : 2012년 08월 16일(목) 18:23 가+가-

사진출처: 전혜빈 트위터 캡쳐
배우 전혜빈이 예비부부 하하와 별에게 사과했다.
전혜빈은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 많은 분들이 오해를… 죄송합니다. 정말로 오해할 만한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이런…'이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미안해요. 하나도 안 웃기지만 진짜 나름 위트 있게 쓴다고 한 것이… 으앙~ 미안 죽을 죄를 지었어요~"라며 "헉… 진짜 심각했네요.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아프리카에 다녀온 후 기사로만 이야기를 듣고 기사를 못 본 분들의 오해를 정말 죄송 죄송~ 이번에 진짜 심각한 실수였습니다. 별아, 하하 오빠 미안해요"라고 거듭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지난 15일 "정글 다녀온 후 기사를 보니 내가 과거 정색하며 고백을 거절했던 하하오빠가 사랑스러운 별이의 남편이 된다고. 하하오빠 미안해요. 그때는 장난인 줄 알았어요~ 별아! 하하오빠! 축하해! 부럽!"이라는 글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결혼한다는 사람에게 과거 고백 사실을 꺼내며 비아냥 거린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이후 '비매너 축하'라 불리며 논란이 됐다.
한편 하하와 별은 올해 3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전혜빈은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 많은 분들이 오해를… 죄송합니다. 정말로 오해할 만한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이런…'이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미안해요. 하나도 안 웃기지만 진짜 나름 위트 있게 쓴다고 한 것이… 으앙~ 미안 죽을 죄를 지었어요~"라며 "헉… 진짜 심각했네요.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아프리카에 다녀온 후 기사로만 이야기를 듣고 기사를 못 본 분들의 오해를 정말 죄송 죄송~ 이번에 진짜 심각한 실수였습니다. 별아, 하하 오빠 미안해요"라고 거듭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지난 15일 "정글 다녀온 후 기사를 보니 내가 과거 정색하며 고백을 거절했던 하하오빠가 사랑스러운 별이의 남편이 된다고. 하하오빠 미안해요. 그때는 장난인 줄 알았어요~ 별아! 하하오빠! 축하해! 부럽!"이라는 글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결혼한다는 사람에게 과거 고백 사실을 꺼내며 비아냥 거린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이후 '비매너 축하'라 불리며 논란이 됐다.
한편 하하와 별은 올해 3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