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진행하는 6시 내고향 예고편 공개
작성 : 2012년 08월 17일(금) 18:34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하정우-공효진의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 '577 프로젝트'의 두 번째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하정우의 6시 내고향'이라는 제목으로 하정우가 마을 회관에서 안내 방송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팟캐스트는 호숫가를 따라 걸어가는 하정우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시골 관광 가이드로 빙의한 듯 주변 경관의 아름다움을 설명하는 그는 "아름다운 풍경, 대한민국입니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하며 아이처럼 신이 난 모습이다.
하정우는 이어 지쳐있는 대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이장님으로 깜짝 변신했다.
시골 회관에서 마이크를 자연스럽게 잡은 하정우는 "이장입니다. '557 프로젝트' 대원들을 위해 간식을 좀 갖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위트 넘치는 멘트를 날렸다.
난데 없는 하정우의 목소리에 깜짝 놀란 공효진과 원정대원들은 웬만한 개그맨 못지않은 수준급 성대모사 실력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리얼 버라이어티 영화 '557프로젝트'는 말 한마디로 국토대장정을 해야만 했던 하정우와 공효진, 16명의 배우들이 함께 떠나는 서울부터 해남까지의 577km의 대장정을 실제로 담아낸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하정우의 6시 내고향'이라는 제목으로 하정우가 마을 회관에서 안내 방송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팟캐스트는 호숫가를 따라 걸어가는 하정우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시골 관광 가이드로 빙의한 듯 주변 경관의 아름다움을 설명하는 그는 "아름다운 풍경, 대한민국입니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하며 아이처럼 신이 난 모습이다.
하정우는 이어 지쳐있는 대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이장님으로 깜짝 변신했다.
시골 회관에서 마이크를 자연스럽게 잡은 하정우는 "이장입니다. '557 프로젝트' 대원들을 위해 간식을 좀 갖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위트 넘치는 멘트를 날렸다.
난데 없는 하정우의 목소리에 깜짝 놀란 공효진과 원정대원들은 웬만한 개그맨 못지않은 수준급 성대모사 실력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리얼 버라이어티 영화 '557프로젝트'는 말 한마디로 국토대장정을 해야만 했던 하정우와 공효진, 16명의 배우들이 함께 떠나는 서울부터 해남까지의 577km의 대장정을 실제로 담아낸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