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의 임신 예언한 무속인 점괘 화제
작성 : 2012년 08월 17일(금) 18:52 가+가-

사진출처: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캡쳐
장영란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장영란이 무속인에게 받은 점괘가 주목받고 있다.
장영란은 오는 18일 방송될 케이블TV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녹화에서 임신 사실을 최초 공개했다. 그는 "임신 소식을 듣는 순간 남편과 폭풍같은 눈물을 흘렸다. 쉽게 가진 아이가 아니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라고 임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온라인에 과거 장영란이 출연한 같은 프로그램에서 무속인이 그에게 임신 소식을 예언했던 장면이 사진으로 올라와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장영란은 지난 1월 방송된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한 무속인으로부터 2012년 신년 운세를 봤다.
이 무속인은 장영란에게 "다이어트와 성형수술을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방송 당시 장영란 다이어트 기획이 만들어지고 있어서 이승연은 깜짝 놀라 했다.
이어 "내가 살을 빼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이제 아이를 가져야 할 몸이기 때문이다"며 "아마 2012년 9월쯤 임신을 할 것 같다"말했다.
한편, 무속인의 예언대로 비슷한 시기에 장영란의 임신소식이 알려지면서 해당 무속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장영란은 오는 18일 방송될 케이블TV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녹화에서 임신 사실을 최초 공개했다. 그는 "임신 소식을 듣는 순간 남편과 폭풍같은 눈물을 흘렸다. 쉽게 가진 아이가 아니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라고 임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온라인에 과거 장영란이 출연한 같은 프로그램에서 무속인이 그에게 임신 소식을 예언했던 장면이 사진으로 올라와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장영란은 지난 1월 방송된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한 무속인으로부터 2012년 신년 운세를 봤다.
이 무속인은 장영란에게 "다이어트와 성형수술을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방송 당시 장영란 다이어트 기획이 만들어지고 있어서 이승연은 깜짝 놀라 했다.
이어 "내가 살을 빼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이제 아이를 가져야 할 몸이기 때문이다"며 "아마 2012년 9월쯤 임신을 할 것 같다"말했다.
한편, 무속인의 예언대로 비슷한 시기에 장영란의 임신소식이 알려지면서 해당 무속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