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인생 윤정희, 촬영중 최원영에 손부채질
작성 : 2012년 08월 20일(월) 16:36 가+가-

사진제공: 크레아웍스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의 윤정희가 최원영에게 손부채질을 하는 현장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맛있는 인생'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스텝들과 배우들 모두 서로를 격려하며 야외촬영이 한창인데 이날도 시원한 여름의상을 입은 윤정희와 달리 몇 겹의 수트를 입고 더워하는 최원영에게 손부채질을 해주며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편 유연석이 오해할만 하네", "실제로도 촬영현장이 화기애애 하네요", "상대배우를 배려하는 윤정희, 미소가 너무 상큼해~"라며 반색했다.
윤정희는 드라마 '맛있는 인생' 촬영을 하며 틈틈히 폭염 속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텝들을 위해 간식을 지원하는가 하면 복날에는 그녀의 팬클럽과 함께 통큰 삼계탕 회식으로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한 바 있다.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은 결혼후 윤정희(극중 승주)의 임신으로 그녀를 중심으로 한 오해와 갈등이 최고조를 이루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데 드라마 '맛있는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맛있는 인생'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스텝들과 배우들 모두 서로를 격려하며 야외촬영이 한창인데 이날도 시원한 여름의상을 입은 윤정희와 달리 몇 겹의 수트를 입고 더워하는 최원영에게 손부채질을 해주며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편 유연석이 오해할만 하네", "실제로도 촬영현장이 화기애애 하네요", "상대배우를 배려하는 윤정희, 미소가 너무 상큼해~"라며 반색했다.
윤정희는 드라마 '맛있는 인생' 촬영을 하며 틈틈히 폭염 속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텝들을 위해 간식을 지원하는가 하면 복날에는 그녀의 팬클럽과 함께 통큰 삼계탕 회식으로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한 바 있다.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은 결혼후 윤정희(극중 승주)의 임신으로 그녀를 중심으로 한 오해와 갈등이 최고조를 이루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데 드라마 '맛있는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