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김부선, '애마부인3' 호흡 맞출 뻔 했다?
작성 : 2012년 08월 20일(월) 16:41 가+가-

배우 이동준이 김부선과 <애마부인3>에 함께 출연할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이동준은 "사실 <애마부인 3> 출연 제의를 받았었다"라고 밝혀 실제 <애마부인 3>에 출연했던 김부선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동준은 "하지만 당시 태권도 세계대회를 앞두고 있었던 선수 시절이라 출연을 거절했었다. 그 이후 <애마부인 4>를 찍게 되었다"며 <애마부인> 시리즈 출연 비화에 대해 털어놓았다고 한다.
이에 김부선은 "<애마부인 4>는 극장용이 아니기 때문에 시리즈로 인정 할 수 없다"며 이동준의 출연에 반발(?)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37회에서는 '활기찬 중년을 유지하는 비법은 00이다!'라는 주제와 '소 아비만은 병이다?', '어릴 때 말더듬이는 크면서 저절로 나아진다?', '체중조절에는 저녁운동보다 아침운동이 더 도움 된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팽팽한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8월 21일 화요일 밤 11시.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이동준은 "사실 <애마부인 3> 출연 제의를 받았었다"라고 밝혀 실제 <애마부인 3>에 출연했던 김부선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동준은 "하지만 당시 태권도 세계대회를 앞두고 있었던 선수 시절이라 출연을 거절했었다. 그 이후 <애마부인 4>를 찍게 되었다"며 <애마부인> 시리즈 출연 비화에 대해 털어놓았다고 한다.
이에 김부선은 "<애마부인 4>는 극장용이 아니기 때문에 시리즈로 인정 할 수 없다"며 이동준의 출연에 반발(?)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37회에서는 '활기찬 중년을 유지하는 비법은 00이다!'라는 주제와 '소 아비만은 병이다?', '어릴 때 말더듬이는 크면서 저절로 나아진다?', '체중조절에는 저녁운동보다 아침운동이 더 도움 된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팽팽한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8월 21일 화요일 밤 11시.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