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임시완, 정은지, 건일, 떠오르는 아이돌 스타 ‘복서’로 변신
작성 : 2012년 08월 24일(금) 14:25 가+가-

사진제공: 슈어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크로스진’ 신원호, ‘씨스타’ 다솜, ‘보이프렌드’ 민우, ‘에이핑크’ 정은지, ‘초신성’ 건일, ‘레인보우’ 노을 등 아이돌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싱 선수’로 변신했다. 패션매거진 <슈어>의 화보 촬영 현장 이야기다.

임시완은 반팔티셔츠와 레더 팬츠를 입고 열정적인 복서의 눈빛을 연기했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지만 연기자 활동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그는 “열심히 하다 보니 주어진 하나의 기회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슈어>와의 인터뷰에서 우직한 면모를 보였다.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로 연기자로 도전한 씨스타 다솜은 배꼽티와 스키니 진을 입고 링 위에 비스듬히 누워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그녀는 “빼곡한 스케줄에 육체적으로는 힘들지만, 일곱 살 때부터 품어온 연기자가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만은 행복하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빅’에서 ‘강경준’으로 얼굴을 알린 신원호는 화보촬영 현장에서 점프슈트와 워커를 매치하고 강렬한 눈빛의 ‘복서’로 변신했다.

이외에도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연기자로 변신해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는 에이핑크 정은지, 아역 배우에서 뮤지션으로 변신해 보이프렌드로 활동 중인 십대 스타 노민우, 아역배우에서 가수로, 그리고 드라마 ‘근초고왕’에 이어 ‘해운대의 연인들’에서 연기 중인 초신성의 건일, <닥터진>을 통해 첫 드라마 연기에 도전했던 노을 등이 링 앞에 복서로 변신하여 각자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