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원색의 컬러풀한 화보 공개
작성 : 2012년 08월 24일(금) 17:43 가+가-

사진제공: 인스타일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허당 된장녀로 돌아온 박지윤이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평소에 오래된 티셔츠와 편안한 청바지를 즐겨 입는다는 그녀는 이번 촬영 화보에서 플라워 프린트 재킷과 화려한 색감의 옷을 소화함으로써 그녀만의 신비롭고 통통 튀는 산뜻한 매력을 내뿜으며 원조 아이돌다운 모습을 보였다.
작년부터 영화와 드라마, 예능, 음악을 넘나들며 힘차게 날갯짓을 하고 있는 그녀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관심 있는 것에 직접 부딪치고 제 자신을 마음껏 흔들어보면서 그 안에서 드디어 자유를 찾은 것 같다”고 대답하며, “보스턴에서의 연출 공부, 음악에 대한 진지한 고민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자신을 치유하고 비로소 자아를 찾았다”고 덧붙였다.
자아를 찾을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대답하는 그녀지만, 가치 있는 세월을 보낸 그녀의 얼굴에선 편안함이 느껴졌다.
촬영 내내 아울 시티의 전자음악과 함께 경쾌한 분위기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닥치고 패밀리’의 캐릭터처럼 경쾌한 톤 앤 매너의 촬영을 하고 싶다는 박지윤의 바램에 의해 진행되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평소에 오래된 티셔츠와 편안한 청바지를 즐겨 입는다는 그녀는 이번 촬영 화보에서 플라워 프린트 재킷과 화려한 색감의 옷을 소화함으로써 그녀만의 신비롭고 통통 튀는 산뜻한 매력을 내뿜으며 원조 아이돌다운 모습을 보였다.
작년부터 영화와 드라마, 예능, 음악을 넘나들며 힘차게 날갯짓을 하고 있는 그녀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관심 있는 것에 직접 부딪치고 제 자신을 마음껏 흔들어보면서 그 안에서 드디어 자유를 찾은 것 같다”고 대답하며, “보스턴에서의 연출 공부, 음악에 대한 진지한 고민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자신을 치유하고 비로소 자아를 찾았다”고 덧붙였다.
자아를 찾을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대답하는 그녀지만, 가치 있는 세월을 보낸 그녀의 얼굴에선 편안함이 느껴졌다.
촬영 내내 아울 시티의 전자음악과 함께 경쾌한 분위기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닥치고 패밀리’의 캐릭터처럼 경쾌한 톤 앤 매너의 촬영을 하고 싶다는 박지윤의 바램에 의해 진행되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