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울랄라부부 ‘한채아’, 러블리 호텔리어 변신
작성 : 2012년 08월 27일(월) 17:22 가+가-

사진제공: 콘텐츠 케이

신현준, 김정은에 이어 한재석에 이르는 특급 캐스팅을 확정 지은 KBS 새 월화 드라마 <울랄라부부>가 ‘빅토리아’ 역에 한채아를 캐스팅 확정하며 올 하반기 최강 코믹드라마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KBS 수목드라마<각시탈>에서 팜므파탈 스파이 ‘채홍주’로 열연하며 주원을 향한 애틋한 짝사랑을 보여준 한채아가 <울랄라가족>에서는 신현준과 호흡을 맞춘다.

스웨덴 입양아로 내면 깊숙이 상처를 가지고 있는 ‘빅토리아’ 역에 캐스팅된 한채아는 솔직하고 사랑스런 호텔리어로 신현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김정은은 물론 전국의 주부시청자들의 속을 뒤집어 놓을 예정.

하지만 안타까운 비밀을 간직해 새로운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한채아는 “항상 코메디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각시탈의 홍주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시청자 분들과 함께 가슴 따뜻한 가족 코메디로 포근한 가을이 될 거 같아 가슴 설레인다”라는 소감을 전해왔다. 한편 한채아는 9월 6일 각시탈 촬영이 종료되는 대로 울랄라 부부 촬영에 투입될 예정이다.

신현준, 김정은. 한재석에 이어 한채아까지 최강의 출연진을 확정 지은 <울랄라부부>는 9월 초 첫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기상천외한 상황에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웃음과 감동의 가족코미디 <울랄라부부>는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연인들>의 후속으로 10월 첫 방송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