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전효성, 볼살 실종 해명
작성 : 2012년 08월 27일(월) 18:19 가+가-

사진출처: 전효성 트위터 캡쳐
시크릿 전효성의 '볼살 실종 셀카' 사진에 삼촌 팬들이 걱정을 쏟아내자 당사자가 "건강하다"고 안심시켰다.
전효성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징거가 만든 개구리랑 함께. 닮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전효성은 앞서 징거와 함께 모형 개구리를 만들었다며 인증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사진에서 전효성은 자신의 별명인 개구리 모형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전효성 살 많이 빠졌다", "너무 심하게 다이어트한 것 아닌가", "일이 많은 것 같다", "전효성 볼살 실종 된 모습 보니 안타까워", "전효성의 매력은 건강미인데 실망" 등 안타까운 글들이 쏟아졌다.
이에 전효성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셀카는 원래 실제보다 150배 날씬해 보인다는 거. 나 아직 여전히 매우 건강! 걱정 아무도 하지마요. 횻쌀떡이 어디가겠나! 내가 왜 개구린데! 굿나잇"라는 글을 올리며 볼살실종 셀카 사진을 해명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전효성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징거가 만든 개구리랑 함께. 닮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전효성은 앞서 징거와 함께 모형 개구리를 만들었다며 인증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사진에서 전효성은 자신의 별명인 개구리 모형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전효성 살 많이 빠졌다", "너무 심하게 다이어트한 것 아닌가", "일이 많은 것 같다", "전효성 볼살 실종 된 모습 보니 안타까워", "전효성의 매력은 건강미인데 실망" 등 안타까운 글들이 쏟아졌다.
이에 전효성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셀카는 원래 실제보다 150배 날씬해 보인다는 거. 나 아직 여전히 매우 건강! 걱정 아무도 하지마요. 횻쌀떡이 어디가겠나! 내가 왜 개구린데! 굿나잇"라는 글을 올리며 볼살실종 셀카 사진을 해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