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배우 홍석천, 아빠된 사연은?
작성 : 2012년 08월 28일(화) 18:07 가+가-

사진제공: SBS

배우 홍석천이 가족과 함께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홍석천은 최근 진행된 '강심장' 녹화에서 커밍아웃 이후 겪었던 어려움과 가족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홍석천은 "임호처럼 가정을 이루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웠다"며 입양한 조카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아이들이 학교에서 놀림감이 되고 스트레스를 받을까 봐 걱정이 됐다"며 위기의 순간마다 힘이 되어 주었던 가족에 감사함을 전했다.

앞서 홍석천은 지난 2008년 이혼한 누나의 두 자녀를 공개 입양해 법적인 보호자가 됐다. 특히 이날 녹화장에는 홍석천의 가족이 함께 자리해 직접 홍석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빠가 된 홍석천의 감동 스토리는 28일 밤 11시 15분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