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화보, 남심 자극하는 팜므파탈 매력
작성 : 2012년 08월 29일(수) 16:10 가+가-

사진제공: 샤트렌
손예진이 프렌치 감성의 아이덴티티와 커리어 우먼의 여성스러움을 뽐내는 가을화보를 공개했다.
손예진은 여성복 브랜드 샤트렌의 2012 F/W 가을 화보를 통해 고혹적 성숙미와 현대 여성의 시크하면서도 도시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흑백의 빈티지 무드 속의 손예진은 얇은 소재끼리의 믹스앤매치와 원피스와 레더재킷의 레어링을 통해 도회적 남성적 매력과 동시에 여성적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샤트렌의 정제된 디자인과 호피 무늬의 트렌디 아이템은 이전까지의 손예진의 이미지와는 다른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프렌치 감성을 물씬 풍기는 룩을 통해 손예진은 세련된 감성, 자연스러움, 정제된 페미닌, 세월의 흐름에도 변하지 않는 이미지를 잘 표현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극도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영화보다 더 영화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프렌치 디바 손예진의 모습은 올 가을 전국 샤트렌 매장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손예진은 여성복 브랜드 샤트렌의 2012 F/W 가을 화보를 통해 고혹적 성숙미와 현대 여성의 시크하면서도 도시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흑백의 빈티지 무드 속의 손예진은 얇은 소재끼리의 믹스앤매치와 원피스와 레더재킷의 레어링을 통해 도회적 남성적 매력과 동시에 여성적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샤트렌의 정제된 디자인과 호피 무늬의 트렌디 아이템은 이전까지의 손예진의 이미지와는 다른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프렌치 감성을 물씬 풍기는 룩을 통해 손예진은 세련된 감성, 자연스러움, 정제된 페미닌, 세월의 흐름에도 변하지 않는 이미지를 잘 표현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극도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영화보다 더 영화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프렌치 디바 손예진의 모습은 올 가을 전국 샤트렌 매장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