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복이 된 신화, 직접 그린 멤버들 초상화 전격 공개
작성 : 2012년 08월 31일(금) 13:14 가+가-

사진제공: JTBC
신화가 서로의 초상화를 그리며 그림실력을 뽐냈다.
오는 1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방송>에서는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사극 속 인물들을 게임을 통해 재탄생 시킨 ‘사극채널-사극올림픽’ 2탄이 방송된다.
이 날 신윤복으로 변신한 신화의 그림 실력을 엿보기 위해 김동완-앤디, 전진-이민우, 신혜성-에릭이 짝지어 서로의 초상화를 그렸다.
신화는 서로 마주보며 제법 진지하게 멤버들의 얼굴을 그렸는데 김동완은 앤디의 찰나의 표정을, 앤디는 김동완의 점 위치를 정확히 그리는 등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멤버 얼굴의 포인트를 집어내며 그림실력을 떠나 오랜 세월 함께한 우정을 확인케 했다.
한편, “악필에 그림을 못 그린다”며 운을 뗀 신혜성의 그림이 공개되자 녹화장이 초토화될 정도로 웃음바다가 됐는데...
발끈한 초상화의 주인공 에릭은 그림 속 자신의 모습을 애써 부정했고 이어 신혜성이 “에릭의 큰 눈과 코의 특징을 살려 그렸다”며 당당히 말해 에릭을 더욱 더 어이없게 만들었다는 후문.
신화가 그린 멤버들의 초상화는 9월 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방송>에서는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사극 속 인물들을 게임을 통해 재탄생 시킨 ‘사극채널-사극올림픽’ 2탄이 방송된다.
이 날 신윤복으로 변신한 신화의 그림 실력을 엿보기 위해 김동완-앤디, 전진-이민우, 신혜성-에릭이 짝지어 서로의 초상화를 그렸다.
신화는 서로 마주보며 제법 진지하게 멤버들의 얼굴을 그렸는데 김동완은 앤디의 찰나의 표정을, 앤디는 김동완의 점 위치를 정확히 그리는 등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멤버 얼굴의 포인트를 집어내며 그림실력을 떠나 오랜 세월 함께한 우정을 확인케 했다.
한편, “악필에 그림을 못 그린다”며 운을 뗀 신혜성의 그림이 공개되자 녹화장이 초토화될 정도로 웃음바다가 됐는데...
발끈한 초상화의 주인공 에릭은 그림 속 자신의 모습을 애써 부정했고 이어 신혜성이 “에릭의 큰 눈과 코의 특징을 살려 그렸다”며 당당히 말해 에릭을 더욱 더 어이없게 만들었다는 후문.
신화가 그린 멤버들의 초상화는 9월 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