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 사회 이수근-김병, 입술로 진한 우정 확인
작성 : 2012년 08월 31일(금) 13:16 가+가-

사진제공: JTBC
개그맨 이수근, 김병만이 12년간의 진한 우정을 입술로 확인했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 김병만은 그동안 상류사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세계 최초 전화번호 로또 추첨을 펼쳤다.
숫자를 획득하기 위해 두 사람에게 주어진 게임은, 야구장에서 연인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입술과 입술로 떨어지는 종이 받기” 게임!
이수근, 김병만은 12년 동안 친하게 지내왔지만 이렇게 가까이 마주앉아 서로 입술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처음이라며, 어색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게임이 시작되자 자세를 바꾸기도 하고, 얼굴 각도에 변화를 주기도 하고, 입술을 좀 더 쭉 내미는 등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해 농도 짙은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게임을 마친 이수근은 김병만의 수염이 까끌까끌해 아팠다, 먹은 음식 냄새가 났다며 마치 연인처럼 볼멘소리를 하기도 했다.
12년간의 진한 우정을 입술을 부딪혀 확인한 이수근, 김병만의 뽀뽀 퍼레이드는, 오는 9월 1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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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 김병만은 그동안 상류사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세계 최초 전화번호 로또 추첨을 펼쳤다.
숫자를 획득하기 위해 두 사람에게 주어진 게임은, 야구장에서 연인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입술과 입술로 떨어지는 종이 받기” 게임!
이수근, 김병만은 12년 동안 친하게 지내왔지만 이렇게 가까이 마주앉아 서로 입술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처음이라며, 어색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게임이 시작되자 자세를 바꾸기도 하고, 얼굴 각도에 변화를 주기도 하고, 입술을 좀 더 쭉 내미는 등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해 농도 짙은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게임을 마친 이수근은 김병만의 수염이 까끌까끌해 아팠다, 먹은 음식 냄새가 났다며 마치 연인처럼 볼멘소리를 하기도 했다.
12년간의 진한 우정을 입술을 부딪혀 확인한 이수근, 김병만의 뽀뽀 퍼레이드는, 오는 9월 1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