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최강 모태미녀 등극!
작성 : 2012년 08월 31일(금) 17:02 가+가-

사진제공: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송혜교의 어릴 적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송혜교의 에세이 <혜교의 시간>에 삽입된 이미지로 송혜교가 처음으로 키웠던 강아지와 찍었던 어릴 적 사진이다.
사진의 뒷부분 오래된 벽지에서 느껴지듯 송혜교가 4살이 되던 해, 엄마가 직접 찍어준 사진이라고 한다.
사진이 쓰인 에세이의 본문 중 <하늘로 간 강아지>에서는 형제가 없어서 어렸을 적부터 강아지를 달고 살았던 송혜교의 특별한 ‘강아지 사랑’을 엿볼 수 있다.
해외 촬영 때문에 집을 비웠을 때, 오래 키운 강아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해외에서 엉엉 울었던 사연과 아직까지도 강아지에게 미안해하는 송혜교의 여린 모습도 본문에 나타나 있다.
또, 강아지들과 지내면서 생긴 정의감으로 동물이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하기도 했다.
한편, 어제 공개된 에세이 <혜교의 시간>의 북 트레일러 본 영상은 각 포털사이트의 동영상 베스트의 자리에 올라 그간 하지 못했던 그녀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잔잔한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사진은 송혜교의 에세이 <혜교의 시간>에 삽입된 이미지로 송혜교가 처음으로 키웠던 강아지와 찍었던 어릴 적 사진이다.
사진의 뒷부분 오래된 벽지에서 느껴지듯 송혜교가 4살이 되던 해, 엄마가 직접 찍어준 사진이라고 한다.
사진이 쓰인 에세이의 본문 중 <하늘로 간 강아지>에서는 형제가 없어서 어렸을 적부터 강아지를 달고 살았던 송혜교의 특별한 ‘강아지 사랑’을 엿볼 수 있다.
해외 촬영 때문에 집을 비웠을 때, 오래 키운 강아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해외에서 엉엉 울었던 사연과 아직까지도 강아지에게 미안해하는 송혜교의 여린 모습도 본문에 나타나 있다.
또, 강아지들과 지내면서 생긴 정의감으로 동물이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하기도 했다.
한편, 어제 공개된 에세이 <혜교의 시간>의 북 트레일러 본 영상은 각 포털사이트의 동영상 베스트의 자리에 올라 그간 하지 못했던 그녀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잔잔한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