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영자, 故최진실 영상에 끝내 눈물
작성 : 2012년 08월 31일(금) 17:53 가+가-

사진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개그우먼 이영자가 절친이었던 고(故) 최진실의 영상에 눈물을 흘렸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하차를 앞둔 이영자는 그동안 방송에 출연했던 게스트들을 영상으로 만났다.
이날 방송에는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택시와 함께 달린 두 MC를 위한 깜짝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방송에서 눈길을 끈 것은 이영자의 절친한 친구 고(故) 최진실의 과거 출연 영상.
영상 속 이영자는 택시에 오르는 최진실을 향해 "나는 최진실 씨 아니면 드라마 하지를 않아"라고 말했고, 이에 최진실은 "친구야, 나도 너 아니면 쇼 나가지도 않아"라면서 우정을 과시했다.
이를 보던 이영자는 결국 눈물을 흘렸고, 공형진이 이영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하차를 앞둔 이영자는 그동안 방송에 출연했던 게스트들을 영상으로 만났다.
이날 방송에는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택시와 함께 달린 두 MC를 위한 깜짝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방송에서 눈길을 끈 것은 이영자의 절친한 친구 고(故) 최진실의 과거 출연 영상.
영상 속 이영자는 택시에 오르는 최진실을 향해 "나는 최진실 씨 아니면 드라마 하지를 않아"라고 말했고, 이에 최진실은 "친구야, 나도 너 아니면 쇼 나가지도 않아"라면서 우정을 과시했다.
이를 보던 이영자는 결국 눈물을 흘렸고, 공형진이 이영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