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미래산업 재제조 컨퍼런스 및 전시회 열려
작성 : 2012년 09월 04일(화) 16:27 가+가-

지식경제부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에 걸쳐 2012 국제 재제조 컨퍼런스 및 자원순환 전시회를 개최한다.
재제조란 사용 후 제품을 분해·세척·검사·보수·조정·재조립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원래의 성능으로 복원하는 것이지만 재활용(Recycling)과는 다른 재사용(Reuse)을 의미한다.
킨텍스 제2전시장 홀 7과 컨퍼런스 룸 403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3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여 약 300여개의 부스 규모로 열리며,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재제조산업동향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자동차부품연구원이 주관한다.
이와 더불어 가격은 절반, 품질은 신품 수준의 우수 재제조제품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중소기업 판로개척의 기회 및 자원순환 선진 정책·기술에 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일 2012 국제 재제조 컨퍼러스가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재제조 산업동향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국내외 업계·학계·연구원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에너지·자원 수급 불안, 국제환경규제 강화에 대한 해법의 하나로 국내 자원순환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며 "우수재제조제품에 대한 대국민 홍보, 중소기업 판로개척의 기회 마련, 자원순환 선진 정책·기술에 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재제조란 사용 후 제품을 분해·세척·검사·보수·조정·재조립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원래의 성능으로 복원하는 것이지만 재활용(Recycling)과는 다른 재사용(Reuse)을 의미한다.
킨텍스 제2전시장 홀 7과 컨퍼런스 룸 403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3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여 약 300여개의 부스 규모로 열리며,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재제조산업동향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자동차부품연구원이 주관한다.
이와 더불어 가격은 절반, 품질은 신품 수준의 우수 재제조제품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중소기업 판로개척의 기회 및 자원순환 선진 정책·기술에 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일 2012 국제 재제조 컨퍼러스가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재제조 산업동향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국내외 업계·학계·연구원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에너지·자원 수급 불안, 국제환경규제 강화에 대한 해법의 하나로 국내 자원순환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며 "우수재제조제품에 대한 대국민 홍보, 중소기업 판로개척의 기회 마련, 자원순환 선진 정책·기술에 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