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고 얼짱’ B.A.P 힘찬 “3초 오디션” 화제
작성 : 2012년 09월 06일(목) 14:25 가+가-

사진출처: TS Entertainment
‘국악고 얼짱’ 출신 B.A.P의 힘찬이 “3초 오디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B.A.P는 작곡가이자 가수인 주영훈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에 출연해 한낮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영훈은 최근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들인 서인국과 정은지가 리메이크 하면서 재조명되고 있는 노래 ‘우리 사랑 이대로’의 작곡가이다.
라디오 진행 중에 최근 ‘대박사건’이라는 노래로 2012년 최고 신인의 입지를 굳힌 B.A.P 멤버들에게 가장 큰 ‘대박사건’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B.A.P는 “B.A.P가 된 것이다”라고 대답했고, 이에 주영훈은 어떻게 B.A.P에 합류하게 되었냐는 질문을 이어갔다.
가장 먼저 멤버로 발탁된 방용국과 노래를 통해 합격한 리드 보컬 대현과 영재, 그리고 역시 각각 주종목인 랩과 댄스를 선보이고 엄격한 오디션을 거친 젤로와 종업과는 달리 데뷔 전부터 ‘국악고 얼짱’으로 주목 받았던 힘찬은 단순한 “미팅”으로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얘기해 주영훈의 관심을 끌었다.
주영훈은 “사무실 책상에서 미팅 한 번으로?”라고 재차 확인한 주영훈은 “아, 그게 바로 3초 오케이구나. 오디션 장에서도 전주 부분에서 노래가 나오기도 전에 그냥 오케이 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고 치켜세우며 힘찬의 비주얼을 인정했다.
최근 ‘대박사건’을 통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B.A.P는 금주에도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4일, B.A.P는 작곡가이자 가수인 주영훈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에 출연해 한낮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영훈은 최근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들인 서인국과 정은지가 리메이크 하면서 재조명되고 있는 노래 ‘우리 사랑 이대로’의 작곡가이다.
라디오 진행 중에 최근 ‘대박사건’이라는 노래로 2012년 최고 신인의 입지를 굳힌 B.A.P 멤버들에게 가장 큰 ‘대박사건’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B.A.P는 “B.A.P가 된 것이다”라고 대답했고, 이에 주영훈은 어떻게 B.A.P에 합류하게 되었냐는 질문을 이어갔다.
가장 먼저 멤버로 발탁된 방용국과 노래를 통해 합격한 리드 보컬 대현과 영재, 그리고 역시 각각 주종목인 랩과 댄스를 선보이고 엄격한 오디션을 거친 젤로와 종업과는 달리 데뷔 전부터 ‘국악고 얼짱’으로 주목 받았던 힘찬은 단순한 “미팅”으로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얘기해 주영훈의 관심을 끌었다.
주영훈은 “사무실 책상에서 미팅 한 번으로?”라고 재차 확인한 주영훈은 “아, 그게 바로 3초 오케이구나. 오디션 장에서도 전주 부분에서 노래가 나오기도 전에 그냥 오케이 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고 치켜세우며 힘찬의 비주얼을 인정했다.
최근 ‘대박사건’을 통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B.A.P는 금주에도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