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화보 통해 팔색조 매력 뽐내
작성 : 2012년 09월 06일(목) 17:15 가+가-

사진제공: 르페
지나(G.NA)가 2012 F/W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되자 마자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이번 화보에서 지나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일부분 공개된 화보에서 지나는 요리사부터 야구선수, 가드너 등 다양한 직업군의 여성으로 변신하며 눈길을 끌었다.
체크무늬 셔츠에 베이직한 팬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의 가드너로 분하는가 하면 망사스타킹과 짧은 팬츠에 가죽자켓를 더한 섹시한 락스타로 분하기도 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비인형이 걸어 다니는 것 같다”, “대박! 뭘 입어도 다 어울리네”, ”아니 이 언니 너무하시네, 인생 혼자 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나는 촬영장에서 적극적이고 활발한 태도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며, 한 컷 한 컷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는 프로다운 진지한 모습으로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되자 마자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이번 화보에서 지나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일부분 공개된 화보에서 지나는 요리사부터 야구선수, 가드너 등 다양한 직업군의 여성으로 변신하며 눈길을 끌었다.
체크무늬 셔츠에 베이직한 팬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의 가드너로 분하는가 하면 망사스타킹과 짧은 팬츠에 가죽자켓를 더한 섹시한 락스타로 분하기도 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비인형이 걸어 다니는 것 같다”, “대박! 뭘 입어도 다 어울리네”, ”아니 이 언니 너무하시네, 인생 혼자 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나는 촬영장에서 적극적이고 활발한 태도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며, 한 컷 한 컷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는 프로다운 진지한 모습으로 보였다는 후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