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최시원, MBC 살 수 있는 재력 공개
작성 : 2012년 09월 06일(목) 17:47 가+가-

사진출처: MBC 라디오 스타 방송 캡쳐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은혁, 이특, 신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최시원의 집안은 언론에 알려진 거에 몇 배다. 보통 엄친아는 부풀려 말하는데 우리는 줄여서 말한다"며 이어 "MBC를 살 수 있다. 알려진 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빙산이 드러나면 대한민국이 들썩일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도 "제국의 아이들의 형식은 아무것도 아니다"며 "다른 아이돌들의 재력과 비교가 안될 정도다”고 털어놔 최시원을 당황케 했다.
특히 이특은 "3개월 전에는 최시원이 아파트 앞동에 내렸었는데 요즘엔 뒷동에 내린다. 앞동 인테리어를 하느라 뒷동에 살고 있다"고 말해 그의 엄청난 재력을 설명했다.
한편 최시원의 아버지 최기호 씨는 지난 2011년 3월 유아용품 전문회사 보령메디앙스의 사장으로 선임됐으나 1년 여만인 지난 4월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최시원의 집안은 언론에 알려진 거에 몇 배다. 보통 엄친아는 부풀려 말하는데 우리는 줄여서 말한다"며 이어 "MBC를 살 수 있다. 알려진 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빙산이 드러나면 대한민국이 들썩일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도 "제국의 아이들의 형식은 아무것도 아니다"며 "다른 아이돌들의 재력과 비교가 안될 정도다”고 털어놔 최시원을 당황케 했다.
특히 이특은 "3개월 전에는 최시원이 아파트 앞동에 내렸었는데 요즘엔 뒷동에 내린다. 앞동 인테리어를 하느라 뒷동에 살고 있다"고 말해 그의 엄청난 재력을 설명했다.
한편 최시원의 아버지 최기호 씨는 지난 2011년 3월 유아용품 전문회사 보령메디앙스의 사장으로 선임됐으나 1년 여만인 지난 4월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