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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멤버 쟁탈전에 흔들린 15년의 우정
작성 : 2012년 09월 07일(금) 11:38 가+가-

사진제공: JTBC

에릭과 신혜성이 멤버들을 차지하기 위해 한판 승부를 벌였다.

오는 8일 방영예정인 JTBC <신화방송>에서는 '좀도둑들'로 변신한 신화가 보물을 찾기 위해 팀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에릭과 신혜성은 각각 블랙팀과 화이트팀의 주장이 되어 멤버 2명씩을 자신의 팀에 영입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팀원 구성을 위해 이동하던 중 주차장에서 마주친 신혜성과 에릭은 서로의 심리를 탐색하며 멤버영입에 대한 신경전을 벌였는데...

특히 두 멤버 모두 체력과 예능감을 겸비한 전진을 1순위로 꼽으며 치열한 전진 쟁탈전을 예고했다.

한편, 두 주장이 전진 영입에 총력을 다 하는 사이 연락을 받지 못한 다른 멤버들은 하염없이 기다리다 이내 서운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가하면 "지금 갈 테니 기다려라"는 주장들의 거짓연락에 배신당하는 멤버가 발생하는 등 15년간 끈끈히 이어왔던 신화의 우정도에 혼란을 야기 시켰다는 후문.

과연 주장 에릭과 신혜성은 자신들이 원하는 멤버들의 영입에 성공했을지 9월 8일 밤 11시 10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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