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간 소녀시대 티파니, “파란 바지가 튀네”
작성 : 2012년 09월 12일(수) 17:37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미국 LA에서 찍힌 소녀시대 티파니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LA에서 소시 티파니 포착’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선명한 블루 컬러 스키니 진에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다트 무늬 셔츠와 카디건을 걸쳐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티파니 사랑스러워요”, “컬러감각 최고”, “티파니가 제일 스타일리시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LA에서 소시 티파니 포착’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선명한 블루 컬러 스키니 진에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다트 무늬 셔츠와 카디건을 걸쳐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티파니 사랑스러워요”, “컬러감각 최고”, “티파니가 제일 스타일리시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