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츠그린, 한국표준협회로부터 합성목재 KS인증 획득
약 1여년 동안의 준비 끝에 KS인증심사 걸쳐 KS제품인증서 취득
작성 : 2012년 09월 14일(금) 16:44 가+가-

친환경 합성목재 대표기업 ㈜빌츠그린(대표 심효섭, www.biltz-green.co.kr)이 지난 8월 22일 합성목재 분야 KS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합성목재 KS인증(KS F-3230)은 올해 3월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처음 제정한 기술표준이다.
방부목의 품질 및 환경 오염 등 문제점 발생으로 합성 목재가 친환경 제품으로 각광 받으면서, 외국산 저질 합성목재와 품질이 떨어지는 합성목재의 범람을 막기 위해 기술표준 제정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지난달 첫 제품인증 심사를 시작했다.
명칭 또한 KS표준을 정하는 과정에서 ‘합성목재’ 대신 ‘목재 플라스틱 복합재 바닥판WPC(Wood Plastic Composite) Deck Floor Board’이라는 국가 표준명칭으로 변경했다.
이러한 가운데 ㈜빌츠그린은 자사의 합성목재 기술과 품질이 다양한 인증을 통해 입증된 점에 힘입어 적극적으로 인증신청을 진행, 지난 7월 9일과 10일 이틀간의 공장심사를 거쳐 지난달 22일 한국표준협회장으로부터 KS제품인증서(인증번호 제12-1477호)를 취득했다.
국내 최초 ‘왕겨’를 이용한 친환경 합성목재 ‘클릭우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불만제로’ ‘제품불량제로’라는 품질경영목표와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만족실현’이라는 품질경영방침 아래 심사 과정에 대한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인증 획득에 한몫을 했다.
앞서 ㈜빌츠그린은 지식경제부 ‘녹색기술인증’ ‘녹색제품인증’ ‘녹색기업인증’ ‘GR(우수재활용제품)인증’을 비롯해, 중소기업청 ‘성능인증’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인증’도 획득했으며, 조달청 ‘우수제품지정’ ‘3자단가 계약제품’으로 지정되면서, 대표적인 친환경 인증기업으로 평가 받아 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합성목재 KS인증(KS F-3230)은 올해 3월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처음 제정한 기술표준이다.
방부목의 품질 및 환경 오염 등 문제점 발생으로 합성 목재가 친환경 제품으로 각광 받으면서, 외국산 저질 합성목재와 품질이 떨어지는 합성목재의 범람을 막기 위해 기술표준 제정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지난달 첫 제품인증 심사를 시작했다.
명칭 또한 KS표준을 정하는 과정에서 ‘합성목재’ 대신 ‘목재 플라스틱 복합재 바닥판WPC(Wood Plastic Composite) Deck Floor Board’이라는 국가 표준명칭으로 변경했다.
이러한 가운데 ㈜빌츠그린은 자사의 합성목재 기술과 품질이 다양한 인증을 통해 입증된 점에 힘입어 적극적으로 인증신청을 진행, 지난 7월 9일과 10일 이틀간의 공장심사를 거쳐 지난달 22일 한국표준협회장으로부터 KS제품인증서(인증번호 제12-1477호)를 취득했다.
국내 최초 ‘왕겨’를 이용한 친환경 합성목재 ‘클릭우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불만제로’ ‘제품불량제로’라는 품질경영목표와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만족실현’이라는 품질경영방침 아래 심사 과정에 대한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인증 획득에 한몫을 했다.
앞서 ㈜빌츠그린은 지식경제부 ‘녹색기술인증’ ‘녹색제품인증’ ‘녹색기업인증’ ‘GR(우수재활용제품)인증’을 비롯해, 중소기업청 ‘성능인증’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인증’도 획득했으며, 조달청 ‘우수제품지정’ ‘3자단가 계약제품’으로 지정되면서, 대표적인 친환경 인증기업으로 평가 받아 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