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속고 속이는 좀도둑들로 변신!
작성 : 2012년 09월 14일(금) 17:26 가+가-

사진제공: JTBC
에릭이 팀 대결에서 상대팀 멤버를 스파이로 포섭하기 위해 꿍꿍이를 벌였다.
오는 15일 JTBC <신화방송>에서는 ‘로드채널-좀도둑들’2편이 방송된다.
지난 주 에릭과 신혜성이 블랙팀과 화이트팀의 주장이 되어 속고 속이는 불신이 난무한 가운데 멤버 2명씩을 영입했다.
앤디와 이민우를 영입한 주장 에릭은 본격적인 대결 전 신혜성팀에 영입된 김동완에게 전화 해 스파이가 되어 달라는 은밀한 제안을 했고 대결 중간 중간에도 획득한 힌트를 알려 달라고 연락하는 등 뻔뻔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동완과의 내통에 실패하자 에릭은 이어 전진에게 전화 해 “넌 주장을 뛰어 넘는다”, “신혜성 밑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띄워주며 또 다시 스파이 포섭에 나서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특히 에릭은 전진과의 통화 후 “100% 넘어왔다”며 확신에 찬 모습을 보였는데...
과연 에릭의 스파이 포섭작전은 완벽하게 성공했을지 9월 15일 밤 11시 10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5일 JTBC <신화방송>에서는 ‘로드채널-좀도둑들’2편이 방송된다.
지난 주 에릭과 신혜성이 블랙팀과 화이트팀의 주장이 되어 속고 속이는 불신이 난무한 가운데 멤버 2명씩을 영입했다.
앤디와 이민우를 영입한 주장 에릭은 본격적인 대결 전 신혜성팀에 영입된 김동완에게 전화 해 스파이가 되어 달라는 은밀한 제안을 했고 대결 중간 중간에도 획득한 힌트를 알려 달라고 연락하는 등 뻔뻔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동완과의 내통에 실패하자 에릭은 이어 전진에게 전화 해 “넌 주장을 뛰어 넘는다”, “신혜성 밑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띄워주며 또 다시 스파이 포섭에 나서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특히 에릭은 전진과의 통화 후 “100% 넘어왔다”며 확신에 찬 모습을 보였는데...
과연 에릭의 스파이 포섭작전은 완벽하게 성공했을지 9월 15일 밤 11시 10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