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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디지털 싱글 '아프다' 발표
작성 : 2012년 09월 14일(금) 17:47 가+가-

사진제공: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짙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울림으로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가수 허각이 새 디지털 싱글 '아프다'를 발표한다.

14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아프다'는 눈물보다 슬픈 아픔을 노래한 곡으로 어느새 찾아온 가을을 맞아 허각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으로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허각의 '아프다'는 음악 프로듀서 슈퍼창따이의 작사, 작곡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강타하기 충분한 곡으로 심장박동 소리를 리듬으로 활용하는 슈퍼창따이의 특이한 편곡 기법과 허각의 애절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가 조화를 이뤄 이별의 아픔을 더욱더 애달프게 전달되어 팬들의 감성을 한껏 자극할 것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인상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의 선율,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편곡으로 절규 하는듯한 허각의 목소리를 더욱 더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가슴 시린 가사는 한 번쯤 아픈 이별을 겪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을 추억에 잠기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허각의 새 디지털 싱글 '아프다'는 14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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