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영, '무자식 상팔자' 첫 촬영 인증샷
작성 : 2012년 09월 14일(금) 17:59 가+가-

사진제공: 토비스 미디어
작가 김수현 사단에 합류한 배우 이도영이 훈남 바리스타로 변신을 알렸다.
지난 14일 이도영의 소속사 측은 이도영의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첫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도영은 '무자식 상팔자'의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
극중 훈남 바리스타 지망생 캐릭터에 맞게 건강한 이미지에 해맑은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이도영은 "아무래도 첫 촬영이라 많이 긴장됐지만 감독님과 선배님들의 배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첫 촬영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오는 10월 27일 첫 방송되는 '무자식 상팔자'는 김수현 작가-정을영 PD 콤비의 신작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서울 교외를 중심으로 한 집에 모여 사는 3대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 소통, 사랑하는 이야기를 다룬 가족 드라마다.
이도영은 호식(이순재 분)의 손자이자 희재(유동근 분)의 막내 아들인 바리스타 지망생 준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4일 이도영의 소속사 측은 이도영의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첫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도영은 '무자식 상팔자'의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
극중 훈남 바리스타 지망생 캐릭터에 맞게 건강한 이미지에 해맑은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이도영은 "아무래도 첫 촬영이라 많이 긴장됐지만 감독님과 선배님들의 배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첫 촬영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오는 10월 27일 첫 방송되는 '무자식 상팔자'는 김수현 작가-정을영 PD 콤비의 신작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서울 교외를 중심으로 한 집에 모여 사는 3대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 소통, 사랑하는 이야기를 다룬 가족 드라마다.
이도영은 호식(이순재 분)의 손자이자 희재(유동근 분)의 막내 아들인 바리스타 지망생 준기 역으로 출연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