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진영, 구사일생“어릴 적 대못 삼켜”
작성 : 2012년 09월 14일(금) 18:08 가+가-

사진제공: KBS Joy
B1A4 멤버 진영이 어릴 때 대못을 삼킨 적이 있다고 고백,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Joy B1A4의 헬로베이비에선 B1A4 아빠들의 아빠 자격을 점검한다. 교통, 음식, 낯선 사람의 접근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베이비들을 위해 B1A4 아빠들의 안전 교육 수준을 진단한 것.
촬영 전 B1A4 멤버들은 베이비들의 안전 교육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어진 교통, 먹거리, 타인 방어 등의 테스트에서 위험천만한 상황들이 펼쳐져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특히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테스트하는 몰래카메라 중 현우와 은솔 모두 낯선 사람의 유혹에 넘어가 따라가는 모습을 보여 B1A4 멤버 모두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또한 먹거리 안전 교육 중, 멤버 진영이 “어릴 적 대못을 삼킨 적이 있다”고 말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하기도 했다. 진영이 위험을 인지하기 어려웠던 어린 시절, 대못을 먹었고 목으로 넘어가려던 찰나 어머니가 발견해 꺼내 다행히 큰 사고는 면했다는 것이다. 이런 기억 때문인지 진영은 아이들에게는 먹지 말아야 할 것과 먹어도 되는 것에 대한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현우/은솔과 친해져야 할 멤버”를 뽑아 단 둘만의 시간을 마련해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미션들이 펼쳐질 전망이다. 멤버들이 직접 지시한 미션들이 다소 엉뚱하고 짓궂어 동물 성대모사를 비롯해 복근까지 공개하는 등 B1A4의 색다른 모습도 엿볼 수 있다는 후문이다.
B1A4 아빠들의 ‘아빠 자격 점검’과 ‘베이비 관계 회복 프로젝트’가 펼쳐지는 B1A4의 헬로베이비는 오는 14일 저녁 7시 1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Joy B1A4의 헬로베이비에선 B1A4 아빠들의 아빠 자격을 점검한다. 교통, 음식, 낯선 사람의 접근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베이비들을 위해 B1A4 아빠들의 안전 교육 수준을 진단한 것.
촬영 전 B1A4 멤버들은 베이비들의 안전 교육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어진 교통, 먹거리, 타인 방어 등의 테스트에서 위험천만한 상황들이 펼쳐져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특히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테스트하는 몰래카메라 중 현우와 은솔 모두 낯선 사람의 유혹에 넘어가 따라가는 모습을 보여 B1A4 멤버 모두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또한 먹거리 안전 교육 중, 멤버 진영이 “어릴 적 대못을 삼킨 적이 있다”고 말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하기도 했다. 진영이 위험을 인지하기 어려웠던 어린 시절, 대못을 먹었고 목으로 넘어가려던 찰나 어머니가 발견해 꺼내 다행히 큰 사고는 면했다는 것이다. 이런 기억 때문인지 진영은 아이들에게는 먹지 말아야 할 것과 먹어도 되는 것에 대한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현우/은솔과 친해져야 할 멤버”를 뽑아 단 둘만의 시간을 마련해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미션들이 펼쳐질 전망이다. 멤버들이 직접 지시한 미션들이 다소 엉뚱하고 짓궂어 동물 성대모사를 비롯해 복근까지 공개하는 등 B1A4의 색다른 모습도 엿볼 수 있다는 후문이다.
B1A4 아빠들의 ‘아빠 자격 점검’과 ‘베이비 관계 회복 프로젝트’가 펼쳐지는 B1A4의 헬로베이비는 오는 14일 저녁 7시 1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