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 남편 최동석에게 반한 계기는?
작성 : 2012년 09월 17일(월) 11:00 가+가-

사진제공: JTBC
방송인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의 매력포인트(?)를 공개했다.
JTBC <닥터의 승부>에 MC로 활약 중인 박지윤은 ‘남성 건강의 상징은?’이라는 주제를 두고 토론 하던 중 “최동석과 연애하기 전에 함께 차를 탔는데, 허벅지를 보고 마음이 움직이더라”며 당시를 회상하며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고.
게다가 박지윤은 “(탄탄한 허벅지를) 한 번 찔러 보고 싶은 것을 참았다”라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닥터의 승부> 41회에서는 ‘허리와 허벅지 중 남성 건강의 상징은?’라는 문제와 ‘눈 밑에 연어를 붙이면 다크서클에 좋다?’, ‘수면마취를 자주 하면 기억력이 나빠진다?’, ‘양치질을 하다 잇몸에서 피가 나면 멈춰야 한다?’ 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9월 18일 화요일 밤 11시.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JTBC <닥터의 승부>에 MC로 활약 중인 박지윤은 ‘남성 건강의 상징은?’이라는 주제를 두고 토론 하던 중 “최동석과 연애하기 전에 함께 차를 탔는데, 허벅지를 보고 마음이 움직이더라”며 당시를 회상하며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고.
게다가 박지윤은 “(탄탄한 허벅지를) 한 번 찔러 보고 싶은 것을 참았다”라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닥터의 승부> 41회에서는 ‘허리와 허벅지 중 남성 건강의 상징은?’라는 문제와 ‘눈 밑에 연어를 붙이면 다크서클에 좋다?’, ‘수면마취를 자주 하면 기억력이 나빠진다?’, ‘양치질을 하다 잇몸에서 피가 나면 멈춰야 한다?’ 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9월 18일 화요일 밤 11시.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