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폭행해 7주 상해
작성 : 2012년 09월 19일(수) 09:29 가+가-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가 폭행한 A군(19)을 18일 상해혐의로 구속했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6일 새벽3시30분 거제시 옥포동의 한 주유소 앞 노상에서 다시 교제하자는 것을 거절한 여자친구 B양(17)을 욕설과 함께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려 전치 7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손군은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고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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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6일 새벽3시30분 거제시 옥포동의 한 주유소 앞 노상에서 다시 교제하자는 것을 거절한 여자친구 B양(17)을 욕설과 함께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려 전치 7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손군은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고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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