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남자’ 공식 의리남 이광수, ‘옴므파탈’ 변신
작성 : 2012년 09월 20일(목) 10:34 가+가-

사진제공: 킹콩ent
배우 이광수가 드라마 ‘착한남자’를 통해 다양한 매력의 ‘옴므파탈’로 파격 변신한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KBS 2TV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극본:이경희,연출:김진원,이나정)’를 통해 능청스러움과 화끈함을 겸비한 ‘강마루(송중기 분)’의 의리 있는 친구 ‘박재길’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광수가, 다양한 팔색조 매력으로 여심을 홀릭시키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따뜻한 눈빛으로 상대방 여성에게 미소를 짓기도 하고, 뚫어질 듯 눈빛을 발사하기도, 익살스런 표정을 짓기도 하는 등 여덟 가지 ‘팔색조’ 표정과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간 보여준 적 없었던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 연습에 푹 빠진 이광수의 새로운 모습이 눈에 띈다.
지난 19일 방송된 ‘착한남자’ 3화에서는 ‘재길’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는 도중 비행기 안에서 만난 여자 ‘유라(김예원 분)’와 ‘마루’의 집 앞 마당에서 팩을 붙이며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재길’은 ‘마루’가 집 나간 ‘초코’를 찾기 위해 집으로 돌아온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유라’가 ‘마루’를 보고 반할까 봐 “저거 다 성형 빨이야” “16찬가 17차에 걸쳐서 했지, 아마?”라며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이광수 무한 매력에 빠져나올 수 없다”, “옴므파탈 이광수, 설레이네~”, “여덟 가지 표정 깨알같아”, “완전 훈남 이광수, 잘생겼다!” 등의 반응.
한편, 이광수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재길’은 긴장감 넘치는 극의 빠른 전개 속에 유일하게 밝은 활력소와 같은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KBS 2TV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극본:이경희,연출:김진원,이나정)’를 통해 능청스러움과 화끈함을 겸비한 ‘강마루(송중기 분)’의 의리 있는 친구 ‘박재길’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광수가, 다양한 팔색조 매력으로 여심을 홀릭시키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따뜻한 눈빛으로 상대방 여성에게 미소를 짓기도 하고, 뚫어질 듯 눈빛을 발사하기도, 익살스런 표정을 짓기도 하는 등 여덟 가지 ‘팔색조’ 표정과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간 보여준 적 없었던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 연습에 푹 빠진 이광수의 새로운 모습이 눈에 띈다.
지난 19일 방송된 ‘착한남자’ 3화에서는 ‘재길’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는 도중 비행기 안에서 만난 여자 ‘유라(김예원 분)’와 ‘마루’의 집 앞 마당에서 팩을 붙이며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재길’은 ‘마루’가 집 나간 ‘초코’를 찾기 위해 집으로 돌아온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유라’가 ‘마루’를 보고 반할까 봐 “저거 다 성형 빨이야” “16찬가 17차에 걸쳐서 했지, 아마?”라며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이광수 무한 매력에 빠져나올 수 없다”, “옴므파탈 이광수, 설레이네~”, “여덟 가지 표정 깨알같아”, “완전 훈남 이광수, 잘생겼다!” 등의 반응.
한편, 이광수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재길’은 긴장감 넘치는 극의 빠른 전개 속에 유일하게 밝은 활력소와 같은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