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바보 이종석,침실 공개 '자나깨나 대본연습'
작성 : 2012년 09월 20일(목) 17:59 가+가-

사진출처: 이종석 미투데이 캡쳐
배우 이종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침실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지난 17일 저녁 자신의 SNS(미투데이)를 통해 “새로운 영화 시작! 밤이고 낮이고 연습만이 살길? 신명난 연기 할 수 있게 도와줘~ 상온우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흰색 나시티에 집업 후드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대본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공개된 침실에서는 최근 캐스팅된 영화 ‘관상’의 대본, 이종석이 평소 즐겨 먹는다는 상온우유와 MP3, 헤드폰 등 개인 소품이 엿보인다.
특히, ‘관상’을 통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하는 이종석은 늦은 밤에도 불구 상온우유로 졸음을 쫓으며 대본연습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침대에 누워봤으면”, “밤에도 우유 먹어서 피부가 빛이 나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종석은 지난 17일 저녁 자신의 SNS(미투데이)를 통해 “새로운 영화 시작! 밤이고 낮이고 연습만이 살길? 신명난 연기 할 수 있게 도와줘~ 상온우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흰색 나시티에 집업 후드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대본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공개된 침실에서는 최근 캐스팅된 영화 ‘관상’의 대본, 이종석이 평소 즐겨 먹는다는 상온우유와 MP3, 헤드폰 등 개인 소품이 엿보인다.
특히, ‘관상’을 통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하는 이종석은 늦은 밤에도 불구 상온우유로 졸음을 쫓으며 대본연습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침대에 누워봤으면”, “밤에도 우유 먹어서 피부가 빛이 나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