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집공개… 전통 소품들 눈길 끌어
작성 : 2012년 09월 20일(목) 18:19 가+가-

사진출처: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쳐
강부자는 20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부자의 집안 곳곳에 있는 전통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딸이 직접 만든 미술품들과 함께 한국식으로 꾸며놓은 침실부터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박물관에 온것이 아닌가'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
특히 공개된 침실에는 멋스러운 침대가 놓여 있어 박물관 같은 느낌이 나게 했다.
현대적인 것보다 옛스러운 것들을 좋아하는 강부자의 취향이 그대로 묻어나는 집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연극 '친정엄마'에서 모녀로 만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강부자와 배우 전미선이 출연해 연기인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는 강부자의 집안 곳곳에 있는 전통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딸이 직접 만든 미술품들과 함께 한국식으로 꾸며놓은 침실부터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박물관에 온것이 아닌가'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
특히 공개된 침실에는 멋스러운 침대가 놓여 있어 박물관 같은 느낌이 나게 했다.
현대적인 것보다 옛스러운 것들을 좋아하는 강부자의 취향이 그대로 묻어나는 집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연극 '친정엄마'에서 모녀로 만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강부자와 배우 전미선이 출연해 연기인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