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김동완, "전진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작성 : 2012년 09월 21일(금) 11:32 가+가-

사진제공: JTBC
김동완이 다시 태어난다면 전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오는 22일 방영되는 JTBC<신화방송>에서는 한류를 대표하는 신화와 슈퍼주니어가 세계정복에 나서는 “글로벌 채널-한류대전”이 방송된다.
이날 녹화 도중 신혜성이 김동완에게 “본인은 다시 태어난다면 그대로 태어나고 싶나?” 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동완은 단호히 “아니요”라고 대답하며 “모든 걸 다 포기하고 키를 선택 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의 “신화 나머지 다섯 멤버 중 누구로 태어나고 싶나”라는 질문에는 전진을 꼽으며 또 다른 장신멤버 에릭을 서운하게 했는데...
하지만 김동완은 “전진의 체력으로 운동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혀 에릭을 순응하게 했다.
과연 신화가 슈퍼주니어와의 본격 대결에 앞서 김동완에게 “다시 태어난다면”이란 질문을 던진 이유는 무엇일지 9월 22일 토요일 밤 11시 5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2일 방영되는 JTBC<신화방송>에서는 한류를 대표하는 신화와 슈퍼주니어가 세계정복에 나서는 “글로벌 채널-한류대전”이 방송된다.
이날 녹화 도중 신혜성이 김동완에게 “본인은 다시 태어난다면 그대로 태어나고 싶나?” 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동완은 단호히 “아니요”라고 대답하며 “모든 걸 다 포기하고 키를 선택 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의 “신화 나머지 다섯 멤버 중 누구로 태어나고 싶나”라는 질문에는 전진을 꼽으며 또 다른 장신멤버 에릭을 서운하게 했는데...
하지만 김동완은 “전진의 체력으로 운동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혀 에릭을 순응하게 했다.
과연 신화가 슈퍼주니어와의 본격 대결에 앞서 김동완에게 “다시 태어난다면”이란 질문을 던진 이유는 무엇일지 9월 22일 토요일 밤 11시 5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