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김강우, 일편단심-나쁜 남자 오간다!
작성 : 2012년 09월 21일(금) 17:50 가+가-

사진제공: SSD / TIMO E&M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황은경 극본/ 송현욱, 박진석 연출)에 출연중인 김강우가 극 중 흐름의 기둥으로서 중심을 확실히 잡고 있다.
그는 <해운대 연인들>에서 이태성 역할을 맡아 자상함과 한 여자를 향한 일편단심, 때로는 귀여운 능청스러움까지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는 천의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중.
김강우는 기억을 되찾으며 조여정(고소라 역)-남규리(윤세나 역)와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형성하는 동시에 조여정을 향한 한결 같은 마음을 드러내며 극 중 흥미를 높이고 있다.
극 중 주연을 맡고 있는 그가 중심을 잡는 것은 당연하지만 김강우는 기억상실 전의 이태성과 남해, 양태성에 기억을 되찾은 이태성까지 각각 다른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것.
그는 철두철미한 성격에서 능청스러우면서도 인간적인 면, 조여정을 향한 달콤한 애정 공세까지 모두 과하지 않은 절제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그는 남은 이야기 속에서도 조여정을 향한 순애보와 그로 인해 남규리에게 나쁜 남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이태성의 이중적인 캐릭터를 매력 있게 소화할 예정이라고.
이에 누리꾼들은 “어떤 캐릭터든 완벽 소화하는 김강우! 천상 연기자인 듯!”, “조여정을 바라보는 눈빛에 가슴이 콩닥콩닥! 어쩜 저렇게 멋있나요~”, “해운대 연인들 앞으로 남은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마침내 시청률 10 퍼센트를 넘기며 꾸준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해운대 연인들>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영되며 오는 24일에는 14, 15회가 연속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그는 <해운대 연인들>에서 이태성 역할을 맡아 자상함과 한 여자를 향한 일편단심, 때로는 귀여운 능청스러움까지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는 천의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중.
김강우는 기억을 되찾으며 조여정(고소라 역)-남규리(윤세나 역)와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형성하는 동시에 조여정을 향한 한결 같은 마음을 드러내며 극 중 흥미를 높이고 있다.
극 중 주연을 맡고 있는 그가 중심을 잡는 것은 당연하지만 김강우는 기억상실 전의 이태성과 남해, 양태성에 기억을 되찾은 이태성까지 각각 다른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것.
그는 철두철미한 성격에서 능청스러우면서도 인간적인 면, 조여정을 향한 달콤한 애정 공세까지 모두 과하지 않은 절제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그는 남은 이야기 속에서도 조여정을 향한 순애보와 그로 인해 남규리에게 나쁜 남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이태성의 이중적인 캐릭터를 매력 있게 소화할 예정이라고.
이에 누리꾼들은 “어떤 캐릭터든 완벽 소화하는 김강우! 천상 연기자인 듯!”, “조여정을 바라보는 눈빛에 가슴이 콩닥콩닥! 어쩜 저렇게 멋있나요~”, “해운대 연인들 앞으로 남은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마침내 시청률 10 퍼센트를 넘기며 꾸준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해운대 연인들>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영되며 오는 24일에는 14, 15회가 연속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