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유재석 경악할 만한 진행 본능 폭로
작성 : 2012년 09월 24일(월) 17:57 가+가-

사진제공: SBS E!
하하가 유재석의 깜짝 놀랄 만한 프로의식을 폭로했다.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MBC뮤직의 리얼리티 토크쇼 '하하 19TV 하극상' 하하는 국민MC 유재석의 경악할 만한 진행 본능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명절 증후군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서 하하는 매년 추석마다 자기 집에서 지인들과 모여 함께 명절을 보낸다는 사실을 밝혔는데 이 멤버에는 하극상 멤버들뿐만 아니라 김제동, 유재석, 노홍철 등이 있어 눈길을 모았다.
하하는 이어 "이같은 소문을 들은 연예인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지난 해 추석에는 우리집에 무려 25명의 연예인이 모여 추석을 함께 보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많은 인원이 함께 있어 어수선한 분위기가 연출됐는데 국민 MC 유재석이 상황을 정리했다"며 "25명을 번갈아 인터뷰 하며 즉석에서 토크쇼를 진행해 어느 방송보다 뜨거운 호응이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하하가 폭로하는 유재석의 진행 본능의 전말은 25일 자정 방송 예정인 MBC뮤직 '하하 19TV 하극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MBC뮤직의 리얼리티 토크쇼 '하하 19TV 하극상' 하하는 국민MC 유재석의 경악할 만한 진행 본능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명절 증후군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서 하하는 매년 추석마다 자기 집에서 지인들과 모여 함께 명절을 보낸다는 사실을 밝혔는데 이 멤버에는 하극상 멤버들뿐만 아니라 김제동, 유재석, 노홍철 등이 있어 눈길을 모았다.
하하는 이어 "이같은 소문을 들은 연예인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지난 해 추석에는 우리집에 무려 25명의 연예인이 모여 추석을 함께 보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많은 인원이 함께 있어 어수선한 분위기가 연출됐는데 국민 MC 유재석이 상황을 정리했다"며 "25명을 번갈아 인터뷰 하며 즉석에서 토크쇼를 진행해 어느 방송보다 뜨거운 호응이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하하가 폭로하는 유재석의 진행 본능의 전말은 25일 자정 방송 예정인 MBC뮤직 '하하 19TV 하극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