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연인들’ 조여정, 김강우 위해 무릎꿇다
작성 : 2012년 09월 25일(화) 11:46 가+가-

사진출처: KBS2 해운대의 연인들 방송 캡쳐
배우 조여정이 김강우를 위해 무릎을 꿇었다.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고소라 역을 맡아 열연중인 조여정이 계속되는 시련에 결국 폭풍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해운대 연인들’ 14회에서 조여정은 사문서 위조 혐의로 억울하게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 태성(김강우 분)을 구해내기 위해 앙숙으로 여기던 육탐희(김혜은 분)와 태성의 아버지인 이세조 앞에서 두번이나 무릎을 꿇고 사정했다.
하지만 결국 태성과 소라는 서로를 지키기 위해 안타까운 이별을 하게 되고, 육탐희에 의해 죄인석에 앉게 된 소라가 검사의 신분으로 돌아온 태성과 재회하게 되는 등 지난 24일 밤 연속으로 방송된 ‘해운대 연인들’ 14, 15회에서는 태성과 소라의 안타까운 이별과 재회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조여정은 극 중 소라에게 닥친 끊임없는 시련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내기 위해 아픔을 감내해내는 절제된 감정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관련게시판을 통해 ‘매일 2회씩 방송했으면 좋겠다’, ‘조여정의 눈물연기 너무 좋았다’, ‘오늘이 마지막회라니 너무 아쉽다’, ‘우정커플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태성과 소라가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KBS ‘해운대 연인들’ 최종회는 오는 25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고소라 역을 맡아 열연중인 조여정이 계속되는 시련에 결국 폭풍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해운대 연인들’ 14회에서 조여정은 사문서 위조 혐의로 억울하게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 태성(김강우 분)을 구해내기 위해 앙숙으로 여기던 육탐희(김혜은 분)와 태성의 아버지인 이세조 앞에서 두번이나 무릎을 꿇고 사정했다.
하지만 결국 태성과 소라는 서로를 지키기 위해 안타까운 이별을 하게 되고, 육탐희에 의해 죄인석에 앉게 된 소라가 검사의 신분으로 돌아온 태성과 재회하게 되는 등 지난 24일 밤 연속으로 방송된 ‘해운대 연인들’ 14, 15회에서는 태성과 소라의 안타까운 이별과 재회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조여정은 극 중 소라에게 닥친 끊임없는 시련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내기 위해 아픔을 감내해내는 절제된 감정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관련게시판을 통해 ‘매일 2회씩 방송했으면 좋겠다’, ‘조여정의 눈물연기 너무 좋았다’, ‘오늘이 마지막회라니 너무 아쉽다’, ‘우정커플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태성과 소라가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KBS ‘해운대 연인들’ 최종회는 오는 25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