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연인들’ 유쾌한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
작성 : 2012년 09월 26일(수) 10:39 가+가-

사진출처: KBS2 해운대의 연인들 방송 캡쳐
배우 조여정의 파란만장했던 해운대 스토리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최종화에서는 태성(김강우 분)과 소라가 진짜결혼을 약속하고, 이들과 4각관계를 이뤘던 세나(남규리 분)와 준혁(정석원 분)이 새출발을 예감케 하는 등 해피엔딩으로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특히, 고소라 역을 맡은 조여정은 촬영이 이루어지는 4개월 동안 단 한번도 부산을 떠나지 않고 ‘해운대 연인들’에 올인하며 묵묵히 자리를 지켰다. 또한 조여정은 마지막회까지도 여전히 부산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삼촌수산에서 가족들과 씩씩하고 밝게 살아가는 고소라에 완벽 빙의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온 가족이 모두 함께 모여 볼 수 있었던 유쾌한 드라마였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해운대 연인들’다운 행복한 결말이었다’ ‘마지막까지 사랑스러웠던 조여정, 멋진 김강우 너무 잘 어울렸다’ ‘여름이 오면 생각나는 드라마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여정은 ‘해운대 바다와 함께 고소라로 살 수 있었던 뜨거웠던 올 여름 너무 행복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그동안 ‘해운대 연인들’과 고소라를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빠른 시간 내에 더 좋은 작품을 통해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최종화에서는 태성(김강우 분)과 소라가 진짜결혼을 약속하고, 이들과 4각관계를 이뤘던 세나(남규리 분)와 준혁(정석원 분)이 새출발을 예감케 하는 등 해피엔딩으로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특히, 고소라 역을 맡은 조여정은 촬영이 이루어지는 4개월 동안 단 한번도 부산을 떠나지 않고 ‘해운대 연인들’에 올인하며 묵묵히 자리를 지켰다. 또한 조여정은 마지막회까지도 여전히 부산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삼촌수산에서 가족들과 씩씩하고 밝게 살아가는 고소라에 완벽 빙의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온 가족이 모두 함께 모여 볼 수 있었던 유쾌한 드라마였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해운대 연인들’다운 행복한 결말이었다’ ‘마지막까지 사랑스러웠던 조여정, 멋진 김강우 너무 잘 어울렸다’ ‘여름이 오면 생각나는 드라마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여정은 ‘해운대 바다와 함께 고소라로 살 수 있었던 뜨거웠던 올 여름 너무 행복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그동안 ‘해운대 연인들’과 고소라를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빠른 시간 내에 더 좋은 작품을 통해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