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대훈’, 태권도 코칭 나서다
작성 : 2012년 09월 26일(수) 15:50 가+가-

사진제공: 슈어
런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대훈’이 태권도 코칭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이대훈은 태권도 선수로서의 강한 카리스마와 함께 부드러운 이미지를 발산하였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여성들도 따라 할 수 있는 태권도 동작 시범을 보여주었다.
인터뷰를 진행한 관계자는 “앳된 얼굴의 스물한 살 이대훈을 보면서 ‘품격’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레 떠올랐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것 같다는 기자의 말에 그는 “태권도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게 ‘겸손’과 ‘예의’”라고 수줍게 답했다.
이대훈은 다섯 살 때부터 태권도 관장이었던 아버지께 태권도를 배우고, 초등학교 3학년 때 6학년 시합에 나가 덩치 큰 형들을 이기며 일등을 하고 본격적으로 태권도 선수생활을 시작하였다.
엄청난 연습 끝에 실력이 늘고 경지에 오르는 과정을 수 차례 거치고, 한국 태권도의 대표주자로 올라선 이대훈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화보를 통해 이대훈은 태권도 선수로서의 강한 카리스마와 함께 부드러운 이미지를 발산하였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여성들도 따라 할 수 있는 태권도 동작 시범을 보여주었다.
인터뷰를 진행한 관계자는 “앳된 얼굴의 스물한 살 이대훈을 보면서 ‘품격’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레 떠올랐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것 같다는 기자의 말에 그는 “태권도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게 ‘겸손’과 ‘예의’”라고 수줍게 답했다.
이대훈은 다섯 살 때부터 태권도 관장이었던 아버지께 태권도를 배우고, 초등학교 3학년 때 6학년 시합에 나가 덩치 큰 형들을 이기며 일등을 하고 본격적으로 태권도 선수생활을 시작하였다.
엄청난 연습 끝에 실력이 늘고 경지에 오르는 과정을 수 차례 거치고, 한국 태권도의 대표주자로 올라선 이대훈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choidhm@empal.com




